▶ 코리아 커뮤니티 정치력 신장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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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20 D-28] 한국일보가 공식 지지합니다 [선택 2020 D-28] 한국일보가 공식 지지합니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0/10/06/202010060008055f1.jpg)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비즈니스, 인간관계, 의사결정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현실적으로 배우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한양대학교 글로벌…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는 지난 2일 부에나팍 시청 시의회 회의실에서 ‘발달 장애인의 달’을 맞이해서 마련한 발달 장애 아티스트들의 전…
비영리 단체인 ‘풀러튼 인증 파머스 마켓 위원회‘(Fullerton Certified Farmers’ Market Board)‘는 매주 수요일…
어바인 시, 연례 고등학생 미술 전시회가 올해에도 열린다.어바인 시는 6일부터 5월 15일까지 어바인 시청에서 고등학생 미술 전시회(High …
오렌지카운티 검찰에 근무하고 있는 한인 앤 조 검사가 OC 수피리어 코트 판사에 도전한다.OC 출신인 앤 조 검사는 18년동안 검찰청에 근무하…

남가주의 대표적인 한인 대형교회 중 하나인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가 부활절 특별 공연으로 창작 뮤지컬을 선보이며 한인사회에 문화적, …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4월 새 학기 최고령 수강생으로 94세 최경희 할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 생일이 5월7일…
한인 대형 여성의류업체 ‘엣지마인’(대표 강창근·사진)이 설립한 비영리 자선단체 ‘강 드림재단’(Kang Dream Foundation)이 올…
워싱턴주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로 한인 밀집지인 타코마 시정부가 한인 김현씨를 시 매니저로 공식 임명했다. 그의 연봉은 밥 퍼거슨 워싱턴 주지…
주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1960~2000년대까지 한국 사회와 문화를 조망할 수 있는 걸작 6편을 엄선한 고전영화 시네마테크 프로그램 …




























![[헬스코리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06/20260406200319691.jpg)



민경훈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윤여태 시의원은 아메리칸드림의 상징이자 저지시티의 전설입니다.”뉴저지 저지시티 시정부가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을 헌정한 ‘마이클 …

워싱턴 지역 교회와 성당들이 5일 부활절을 맞아 일제히 예배와 미사를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했다.버지니아 센터빌에 위치한 와싱톤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6일 이란에 대해 “나라 전역을 하룻밤 만에 없앨(take out) 수 있으며, 그 밤은 내일(7일) 밤이 될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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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한인 유권자들을 무시한 처사지요. 공평정대하게 상대방 후원자들을 소개하고 타운에 무슨 이익을 가져왔으며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를 유권자들이 결정하도록 해야겠지요? 친분이 밥먹여주나요? 무슨 친분인가요? 술집에서 찜방에서 책상밑으로 건네주는 검은 봉투 친분인가요? 한인 주민들의 의견을 무지하게 여기는 처사요. 이렇게 결정했으나 따르라는 것인지. 유권자가 결정할 수 있는 교육적인 자료를 제공하시오.
한인 정치인들 한인사회에 덕된 것 본 적없소. 김창준씨 한인얼굴에 먹칠했지요. 하지만 연방하원 둘 정도는 한인이어도 상관없지요. 하원은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으니... 지지하는 후원자들이 다 좋은데 딱 한 인간빼고요. 허브가 한인사회에 얼마나 악영향을 미치고 창녀골에 술집 맛사지 찜방 타운으로 만들었소. 매일같이 한인 노인들에게 도시락 날랐다고 타운의 원수를 지지할 수 없지요. 진짜 참다운 그 상대자에 대해서는 타운에 소개할 의무도 느끼지 못하는 언론들. 한인타운 팔아서 얼마나들 받아드셨나요?
공화당 후보들은 백인들사회로부터 "당신네 커뮤니티에 보수성향을 강하게 전달하라"라는 압박을 매우 심하게 받는다. 일반적인 보수보다 더 치우친 정도로 해당 소수인종 커뮤니티에게 영향을 주기를 바라는 것이 백인 위주 공화당의 현실이다. 어쩌면 보수 백인 또는 미국화된 히스패닉 공화당 분위기에서 살아남고 계쏙 정치생황을 하려면 공화당 한인 후보들은 어쩔 수 없겠지만 트럼프 신도와 마찬가지인 영킴과 미쉘 빡 은 그냥 제끼는게 낫다. 학교 리오픈에 대한 그 둘의 생각은 그냥 ctrl + C 붙여넣기 트럼프 수준이다. 참으로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