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헤드라인 11.17'20 LA]
백신에 대한 좋은 뉴스가 이어지지만 단기적인 바이러스대처는 각 주정부가 좌우하게 됩니다.
바이든 당선자는 인수인계가 늦어지면 백신배분에 문제가 있고 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합니다
바이러스 감염율은 높아지는데 많은 지역에서 규제는 약해지는 것도 큰 문제입니다.
정규적인 마우스워쉬가 바이러스감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직원들에게 바이든의 ‘바'자도 꺼내지 못하게 하는 분위기를 만들었던 국가안보보좌관이 ‘바이든 당선이 확실해보인다면서 확인되면 프로페셔널한 인수인계를 할 것'이라는 공식발언을 했습니다.
반면 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상원의원은 조지아주 총무처장관에게 바이든 당선자가 승리한 지역의 표를 무효로 하라는 압력을 넣었다고 조지아주 총무처 장관이 밝혔습니다.
그레이엄 의원은 부정합니다.
조지아 주 손개표는 3분의 2가 진행된 현재 바이든 당선을 뒤집을 만한 의미있는 변화는 없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불복소송 법률팀이 사임한 뒤 어제 새로 법률팀을 꾸렸습니다.
새로운 법률팀은 보수 라디오 진행자가 이끄는데 법적으로는 이미 끝난 게임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라크 핵시설공격을 고려했고 지금도 완전히 포기한 것은 아니라고 모든 언론이 보도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방장관을 해고할 때부터 아프카니스탄과 이라크에서 미군철군을 기획했고 이 안은 시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치 메코넬 공화당 상원대표가 오랜만에 대통령의 뜻에 반대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아프카니스탄에서의 미군철군은 1975년 사이공에서의 미군철군과 마찬가지라면서 비난했습니다.
출구조사 결과 아시안 어메리칸은 이번 대선에서 바이든 후보에게 63%, 트럼프 대통령에게 31% 투표했습니다.
2016년보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시아계로부터 4% 포인트 많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바이든 당선자는 인선작업을 이어갑니다.
오늘 발표될 부비서실장은 민주당에서는 여성 최초로 대선을 승리로 이끈 캠페인 메니저 Jen O’Malley Dillon씨로 내정됐습니다.
세계는 조 바이든의 당선에 안도했으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유럽 등 동맹국이 미국의 차기대통령 바이든 당선자와 고통분담을 함께 해야 할 것이라고 이코노미스트가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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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에 들어가시면 정확한 실시간 지역별 확진자 현황 및 뉴스가 나옵니다.
https://findahealthcenter.hrsa.gov/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지역 ZIP Code를 입력하면 리스트가 나옵니다.
앞서가는 방송 라디오서울 AM1650 Los Angeles,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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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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