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회 백상배 미주오픈 한인 아마골프 왕중왕

제42회 백상배 미주오픈 대회에서 그린 재킷의 주인공이 된 일반부 우승자 최상현(오른쪽)씨가 본보 권기준 사장으로부터 백상 트로피를 수상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프레드 정 OC수퍼바이저 제4지구 후보는 6월 2일(화) 예비 선거를 1주일 여 앞두고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프레드 정 후보와 ‘화랑 청소년 …

풀러튼에 있는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의 ‘GMI 청소년 오케스트라’(단장 김영수, 지휘 정승재 교수)는 지난 16일 가든그로브 한…
가든그로브 시장 스테파니 클롭펜스타인은 내달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엠버시 스위트 바이 힐튼 애나하임 사우스(11767 Harb…
라구나 우즈 한인회(회장 박상근)는 시에서 미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시청과 공공 도서관 광장에 기념 시계탑(USA 250 Plaza Clo…
부에나팍 시는 시니어 비응급 이동 서비스 (Senior Non-Emergency Transportation Program)를 운영하고 있다.이…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뉴욕한국일보가 창간 59주년을 맞아 플러싱 한인타운의 상징인 ‘코리아빌리지’로 사옥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립니다.지난 1967년 맨…

올해 11월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에서는 6월에서 8월까지 예비선거가 잇따라 치러진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영주권 취득 절차를 대폭 강화하는 새 지침을 내놓으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이민 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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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어제 대회의 스폰서업체 초청으로 대회에 참석했는데 시니어로 290 야드 때려서 시니어장타상 받을줄 알았는데 대회관계자와 심판위원장이 게스트에게는 상을 줄 수 없답니다. 전통과 권위를 앞세우는 백상배에서 룰이 그때그때 다르다는 관계자의 말을 듣고 아연실색.. 같이 라운딩한 다른 게스트들도 엄청분개..멀리 때리지 말았어야 했는데. 아니 애초에 참석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PGA나 USGA에 이런 룰이 있는지 문의해 봐야 겠네요.
아 22세라고 밝혔군요. 미안합니다. 시니어 우승자 분의 연령은 궁금합니다.
와우~ 5언더라면 PGA 레벨이네요... 축하드리며... 기사가 이분과 시니어 부의 우승자의 연령을 표기해 줬으면 더 정보력이 있었겠다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