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 대법원의 낙태권 폐기 판결에 반대하는 시위가 전국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LA 다운타운 연방법원 앞에서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 연속 시위가 벌어졌다. [로이터]


“남가주 한인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열기가 너무나 뜨거웠어요”‘제10회 H-마트 배드민턴 챔피언십 대회‘가 지난 21일 하루동안 포모나에 있는 …

세리토스 시는 최근 데릭 트랜 연방 하원의원으로부터 델 아모 블러바드 교량 보수 공사를 위해 315만 달러의 예산을 받았다.이 주요 동서 연결…
부에나 팍 경찰 협회(BPPA)는 5월 18일(월)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제28회 연례 순직 경찰관 4명 추모 골프 대회’를 개최한…
‘법률 보조 소사이어티’(Legal Aid Society) 소속 법률 보조원이 매월 3번째 목요일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부에나팍 시니어 센…
“한인 고교생들이 만드는 한국 문화 공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세요”한인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에 있는 서니힐스 고등학교는 오는…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노킹스’(No Kings·왕은 없다) 시위가 28일 뉴욕을 비롯한 미 전국 50개에서 800만명 이상이 참가…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거주하는 장효경(미국명 제니퍼 효경 말라테스타, 41세) 씨가 지난 20일 미 공군 대령으로 진급했다.부친 장기열(유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이란과 진행 중인 종전 협상이 불발될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석유 시설 등을 파괴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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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모르면 찬성, 알면 반대. 이것이 동성애 문제이다
낙태 문제는 원래 주정부의 권한이다. 주정부의 것을 주정부에게 돌려준 것이고 주정부에서 결정하면 된다. 이런 것을 정치화 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다.
문제의 본질은 낙태를 해도되냐 안되냐의 문제가 아니라, 낙태법을 주차원에서 다룰것인가, 연방차원에서 다룰것인가 하는 것임. 원래 주차원에서 다루게 되있고, 연방에서는 다루지 않던 것을 굳이 연방으로 끌어올렸던게 문제의 근원임. 그래서 더 이상 연방에서는 이 법을 다루지 않겠다는 것이고, 주법원으로 그 권한을 옮긴것뿐임. 잘못은 쓸데없이 이 법을 연방으로 올렸던 진보에게 있는 것임. 그래서 지금 미국이 올바른 방향으로 간다고 말하는 것임.
낙태법을 찬성하던 반대하던 자신들의 의사표현을 자신들이 사는 주법원에 가서 하면 됨. 쓸데없이 연방법원 물고 늘어지지 말고.
낙태가 나쁜것이라는것을 모르는 사람이 누가있나? 건강 문제나 기형아 혹은 강간, 근칭상간등 불가피한 경우도 있는데 이것을 흑백논리로 금지하게 하는것이 상식적인가 ? 보수 세력과 진보의 세력대결이 만든 무지한 정책 대결이다. 대법관조차 상식적이니 않은 사람들이 법관이 되고나니 시대착오전인 원전주의를 실천하려고 한다. 미국의 혼란은 계속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