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종교

목사에 대한 신뢰도 추락 어디까지… 갤럽 조사에서 3년 연속 하락

건전한 댓글 문화 운영 원칙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kangdo

    우와, 6위씩이나 하다니 놀랍네요. 저는 일단 믿지 않는 직업순위 3위쯤으로 목사를 봅니다. 물론 모든 목사가 이상한건 아니지만 이상한 사람이 목사라는 지위를 선망하나봅니다.

    01-31-2023 15:54:36 (PST)
  • m2la84

    목사도 묵고 살아야지 우짜겠나? 직업인데

    01-31-2023 14:24:28 (PST)
  • TESLAM

    하느님은 좋은데 교회는 싫음 ㅋ 거기서 사림들 위선떠는거 보기 싫어서 안가니 인생이 좋아진듯

    01-31-2023 12:51:10 (PST)
  • YBMaster

    당연한결과. 미국내의 특히 복음주의 목사라는 사람들이 성경에 단한가지도 부합하지않는 쌩양아치 사기꾼을 지지하고, 설교시간에 시골구석에사는 가난하고 무지한 백인들을 선동한결과, 미국기독교인들중에 90%가 넘는 사람들이 백돼지ㅅㅋ 를 선출했으니, 올바른 생각과 정의를 가진 사람이라면 그어떤사람도 정치적 발언을 하는 먹사들과, 교회를 신뢰할수 없게된것이다. 가뜩이나 기독교인 숫자가 줄어드는 판국에 백돼지로 인하여, 점점더 미국의 가독교는 신뢰를 잃어갈것이다. 가장 정치적으로 중립을 지켜야하는 사람들이 만든 비극!

    01-31-2023 12:03:19 (PST)
  • oresterlee

    이런 식으로 여론을 조작해도 음지에서 가난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는 것은 이름없는 목사님들과 교회 신앙인들이 대부분이다 몇몇 사람의 비리로 전체에 도움을 주고 수고하는 사람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잃지 말라

    01-31-2023 10:57:33 (PST)
1
2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남가주 날씨(°F, 화씨)

오늘의 환율

FreeCurrencyRates.com

지사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