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문화 체험과 한국어 열기 식어갈 줄 몰라요”한미문화센터(KAC) 어바인 세종학당은 10주간 동안 진행한 겨울학기 수강생들이 눈에 띄게 …

글로벌어린이재단 샌디에고 지부가 지난 16일 비스타 소재 해븐 컨츄리 클럽에서 개최한 불우 아동 지원 및 총회 기금 마련을 위한 제11회 자선…
샌디에고의 도로 안전 수준이 미국 주요 도시 가운데 하위권으로 평가되면서 보행자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최근 교통 데이터 분석 …
가든그로브 시는 주택의 외관을 아름답게 가꾼 주민들을 표창하는 주택 미화 프로그램인 ‘가든그로브 젬스’(Garden Grove Gems)을 실…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은 오는 20일(금) 오전 8시 30분 부에나팍 헤리티지 홀(8152 S. Knotts Ave)에서 셜리 왜버 가주 …
![[인터뷰] “치료 넘어선 커뮤니티 안전망” [인터뷰] “치료 넘어선 커뮤니티 안전망”](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3/17/20260317191830695.jpg)
“이웃케어는 단순한 클리닉이 아니라, 커뮤니티의 삶을 지탱하는 안전망입니다.”올해로 설립 40주년을 맞은 이웃케어클리닉(Kheir Clinic…

마라톤 교실에 모인 LA 러너스클럽 회원들.LA 러너스클럽이 초보자를 위한 마라톤 교실을 연다. 클럽 내 베테랑 코치 5명이 기본자세, 부상 …
LA시가 운영하는 시니어 센터 엑스포(3990 Bill Robertson Ln, LA)가 회원 모집을 시작했다.시니어 센터 엑스포는 기둥 없는…
한인가정상담소(KFAM·소장 캐서린 염)의 제7회 연례 자선기금 마련 골프대회가 지난 16일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사랑 나눔’을 주제로…
최근 지회장 연임 관련 논란으로 내부 갈등을 겪었던 광복회 미 서남부지회의 관계자들이 신임 회장 선출을 통해 향후 지회 정상화와 조직 안정에 …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중동 정세 불안이 국제 금융시장과 실물경제를 동시에 흔들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졌던 1,500원 선을 뚫고 치솟은 …

워싱턴 DC 시장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유력 후보들이 공개 포럼에서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선거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민주당 시장 후보인 변호사…

중동 전쟁이 전세계 경제에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8일 기준금리를 3.50∼3.75%로…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1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새 역사를 창조하자'가 마지막 문단이다. '평선생' 일거수 일투족 해킹하는 파렴치 행각이 능사가아니다.' 플러싱 어느 진리 똥걸레 휘날리는 집단을 두고하는 말이다.자살질으로 알려진 최진실 그녀의 영혼들이 망한 동해집단의 장단에 춤추는 트롯 어린애들을 접할때 과연기뻐할까? 지난해 추석잔치 플러싱 먹자골목에서는 50여명 참석! 그러나 실체를 알고보면 평선생 저주이다. 그들은 말한다 '절대아니다! '그리고 돌아서서 낄낄 웃는다 -
김휘국교수라 쓰고 김휘국틀딱이라 읽는다.거실에 천공사진 걸어놀고 당신이 좋아하는 박정희가 만든 국민교육헌장이나 매일 암송하세요.
'민족중흥'은 남북갈등이 해소되어야한다. 분단의 남북갈등 해소제가 '항접착제'이다. 애국앞세운 수많은 오버씨스 교민들이있다. 요란만 떨것이 아니라 무언가 이해 가능한 아젠다를 창출해야한다. 그러나 아무것도 내놓지 못한다. 앞서 언급한바 '평선생저주'는 답이될수없으며 '항접착제'만이 유일한 안건이다.
신기한것은 지네들을 보수파라 부르면서도 그 반대파인 진보파를 진보라 안부르고 항상 좌파라 부른다. 지네들 생각에도 보수보단 진보란 단어가 더 멋져보이기에 죽어도 진보라 안부르고 좌파라 부르지...
잠실? 그건 네 논조지! 세계 모두가 윤석열 대통령을 보수 대통령이라고해. 어떻게 너만옳다고 VA 대 교수보고 얼 빠진 꼰대라고하니? 너는 너혼자만 옳다고하는 정신이상자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