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미·아시아·아프리카 출신 이민자들 ‘불순물’ 취급
▶ 바이든, “히틀러 흉내” 비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선거유세장에서 연설하고 있다. [로이터]

“한인 고교생들이 만드는 한국 문화 공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세요”한인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에 있는 서니힐스 고등학교는 오는…

대한민국 문인화 대전 초대 작가 정산 박승수 씨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OC한미시니어 센터(9884 Garden G…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27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2 B…
어바인 시는 공공 도서관의 미래를 계획하며, 그레이트 파크 내 도서관 건립을 위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이번 공청회는 4월 …
어바인 경찰국은 내달 3일(금) 오후 7시부터 오전 2시까지 잼보리 로드와 두폰 드라이버 인근에서 음주 운전 및 운전면허 점검 단속을 실시한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28일 미국은 물론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 일제히 열렸다.’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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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망한동해패거리가 저들의 실패를 숨기려 더러운피 사탄 도리도리와 개犬과 딮키스즐기는 암컷을 창조했다. '더러운피'는 그러한 '똥걸레' 패거리를 우회적으로 언급 설파한것같으며 북측을 언급한것은 '마가그릇'에 북태평양 갈등 문제까지 담겨있음을 시사하고있다. 북태평양 갈등문제의 첫걸음은 '먼저연락하기일것'이나 나라가 폭망해도 '먼저인사하기'는 없다.
트 신도들 대부분이 개독이며 2찍이며 자칭 보수이며 대단한 장로권사들인것은 과연 무엇을 뜻하는가??????????????
1)저런 말을 하는 것이 가능한 인성이라서 '저질'이고, 그런 말로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멍청하고 분별력이 부족한 사람들을 유혹하기 때문에 '저질'이고, 2)인생을 저렇게 살아왔을 것이라고 추측이 가능하기 때문에 '걸레'이고, 과연 각종 범죄로 누덕누덕한 사법 리스크를 보니 '걸레'다. 3)공화당에 저런 걸레같은 저질인간 말고, 보수의 진정한 가치를 가지고, 정치를 선도할, 품위있고, 실력있고, 세월이 흘러도 지속적으로 존경받을 만한 인물이 없는가? 리즈 체니같은 보수정치인에게 한표를 주고 싶은데 멍청한 공허당에서는 가망이 없다.
이 땅에 먼저 이민와서 개척한 그 공과는 인정한다. 그러나 백인들도 먼저 정착해서 살고있는 인디안을 몰아낸 것이지 않은가? 이민자가 세운 나라, 이민자에 의해서 유지되는 나라에서, 그 이민자가 누구의 피를 오염시킨다는 말인가? 무책임하고 극단적인 표현이다. 민주당에서도 바이든 대통령의 대안이 필요해보이지만, 공화당도 이런 극단적인 사상의 후보가 아니라 대안이 필요하다. 모든 이민자들과 대적할 생각이 아니라면. 공화당의 가치를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후보를 내라. 바이든 vs 트럼트, 이는 미국 민주주의의 후퇴다.
히틀러의 피가 흐르는 자가 개골대는 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