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 한인 이민 역사상 처음으로 발달장애 가정을 위한 가이드 북이 출판되었다.사이프레스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

세리토스 시는 지난 8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 센터에서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린다 존슨 신임 시장, 마크 풀리도 신임 부시장 취임식을 …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에게 시민권 취득을 독려하고 신청을 도와 오면서 한인들의 정계 진출을 위해 힘써온 OC한미시민권자 협회(회장 신명균, 이사장…
가든 그로브 시 경찰국과 마약단속국(DEA)은 오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찰국(11301 Acacia Parkway, …
부에나팍 시 사무국은 4월 7일부터 8월 27일까지 예약 없이 방문하여 여권 업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주 화요일, 수요일, 목…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對) 이란 전쟁 종전 협상을 하루 앞둔 10일 이란을 향해 연이어 고강도 압박 메시지를 송출했다.특히 오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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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토종 중국인은 지나족이라 하더구먼. 작금의 한자가 중국것으로 모두 인식하고있긴 하지만 사실 녹두문자 시대 그 이상으로 올라가다보면 작금의 한자는 지나 그들만의 문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수있게된다. 좀 외진말이긴하나 주장하지않고 사용하지않으면 내것도 내것이 아니게된다. 경우의 일례로 독도문제가있다.
땅이 크고 인구가 많고 역사가 길다고 하는건 옛날이야기... 영국, 독일, 불란서를 보시지요. 전체적으로 규모는 크지않지만 과학의 발전등으로 강대국입니다.
구구절절히 맞는 말씀입니다. 일본처럼 한자를 활용해 선진문물을 지칭하는 새로운 한자를 만들어 중국에 역수출하는 것도 아니고.... 유식한척 할려고 대학교수라는 식자층이란 사람들 조차 너도나도 개발세발 사자성어를 뱉어내고 지수염 지가 쓰다듬고 있는 꼴은 목불인견이다. 단하나, 한국은 작은 나라가 아니다. 중국이 영토와 인구가 아주 큰 나라일 뿐인 것이다. 필자의 의견대로 정초에 사자성어 보다는 아름다운 토속 한글 단어를 올리는 것이 훨씬 의미있는 일일 것이다.
틀딱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