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러튼에 소재한 은혜 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의 문화 사역국 (담당교역자 김현철 목사)은 오는 23일(토) 저녁 6시 비전센터 2층 친교실…

‘카마 시니어 모델협회’(회장 박영미)는 9일 부에나팍 시니어센터에서 열린 제7회 어버이 효잔치에서 궁중의상 패션쇼 공연을 펼쳤다.이날 공연에…
‘한국 디카 시인협회 OC 지부’(회장 성민희)는 오는 28일(목) 오후 2-4시까지 오렌지한인교회(643 W. Malvern Ave. Ful…
가든그로브 시는 오는 19일(화)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커뮤니티 미팅 센터 A룸(11300 Stanford Ave)에서 공공 부…
친목과 봉사를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한인 단체인‘한마음 봉사회’(회장 김선옥)는 14일 오전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OC한인회관에서 올해 …

남가주 한인 골프계에서 ‘가장 실력 있는 골퍼들의 모임’으로 불리는 ‘미주한인골퍼모임(KAGA·회장 윤규현)’이 오는 6월 4일 열리는 제46…

남가주 한인 고교생이 세계적인 권위의 챔버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주인공은 노스할리웃 고교 수재 매그닛 프로그램 10학년에 재학중인 …
LA 평통(회장 장병우)가 16일(토) ‘2026 민주평통 청소년 통일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미주 지역 중·고등학생과 한국학…
왼쪽부터 정성업 남가주 호남향우회장, 김철웅 LA 5·18 기념사업회장, 이사효 음악총감독.오는 18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퍼시픽 LA(KOWIN 퍼시픽 LA·회장 조미순)가 지난 6일 LA 아로마센터 5층 뱅큇홀에서 5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가진 후 텐탄(천단) 공원으로 자리를 …

버지니아 주하원 아이린 신(Irene Shin) 의원이 발의한 ‘AI 부당 다운코딩 방지법’(HB 484)을 비롯해 일련의 건강보험 개혁법안들…

이재명 대통령이 17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관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를 하고 최근 진행된 미중 정상회담 결과를 포함해 국제정세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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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조선족은 우리 동포인가 중국인인가 질문 자체가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일제강점기에 한민족 가운데서 중국으로 이주하여 중화인민공화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중국정부에서는 조선족이라고 명칭 한다. 과거에는 한국인이였지만 현재에는 대한민국의 국전을 이탈한 외국인과 한국계의 혈통을 가진 직계비속 후손들을 우리 동포라고 한다. 극 소수의 중국인들은 중국국적 소수민족인 조선족을 아직도 고려인이라고 인종 차별 한다. 혈육도 모를는 소수의 한국인들도 장개라고 혐오 발언들을 많이 한다.중국조선족은 우리의 한민족 한핏줄임은 변함없다.
한국이 못살아도 동포 인정해 달라 하려나? 국적이야 중국도 미국도 일본도 될수 있으나 어디에 충성 하느냐의 문제 아닐지!? 대한민국에 목숨걸 사람이 동포다! 돈벌러 온거 말고!!!
한번도 사설이나 칼럼에 중국 관련이어도 댓글을 쓴 적이 없지만, 이글은 근래 들어서 제일 개가 짖는 헛소리여서 한마디 한다. 글쓴이가 조선족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한국에 있는 조선족 지인에게 물어봐도 스스로를 중국인이라 인식하고 살아가는데 무슨 동포란 말인가? 조선족이 한국어를 할 수 있는 이유는 옛부터 간도지방 근처에서 이씨 조선시대 조선과 가까이 살아서 한국어를 구사할 줄 알뿐 민족적으로 한국인들과 아무련 관련이 없다. 고려인하고는 다름. 무릇 동포라면 역사적으로 한민족에서 뿌리를 두고 뻗어 나왔어야했으며 현재 자신을 한국인
이라고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한국에 있는 지인이나 그 친구들에게 물어봤을 때 스스로 중화의 한갈래라고 자청하고 또한 한국에 거주하는 이유는 오로지 한국에서의 생활이 중국에서 생활하는 것보다 낫고 또한 금전적으로 한국에 거주하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이들이 열에 열이었다. 사견이지만, 조선족은 한민족의 동포가 아니다. 민족을 떠나서 인류애적으로 서고 감싸고 포용해야한다면 동의하겠으나, 조선족이 한민족과 같은 동포라고 말하는 점에 대해선 정말 동의할 수 없다.
중국에서 태어났다면 중국인이죠. 태어나서 자라고 배운게 중국문화인데 어찌 동포인지? 직장에도 조선족 직원이 있어 물어보니 자긴 중국인이라던데요 아무리 한국말을 잘해도 문화는 어쩔수가없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