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적 성향도 크게 달라
▶ 이민자 기독교인 비율 59%
▶한국은 무교 52%로 가장↑

미국 한인 이민자 중 기독교인 비율이 59%로 다른 종교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같은 조사에서 한국 거주 한국인 중에서는 무교인 비율이 52% 가장 높았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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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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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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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놈의 분석을 이렇게 개떡같이 했나. 사실 이민 초창기때 그리고 한창 이민 물결이 일 때 한인들은 교회를 결집 장소로 적극 활용했다. 교회를 가야만 이민정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고, 고국을 떠난 사람들의 향수를 서로 느낄 수 있었다. 언어나 서류 절차 등의 도움도 받을 수 있었고.. 순수한 종교적 신념 만으로 갔다고 볼 수 없다. 그러나 교회생활이 점차 길어지다 보니, 서서히 신앙의 길로 접어 들은 것이지.. 거. 말은 바로 하자우.
그래서 미국 한인들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