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남가주 일대에 불어닥친 비바람으로 LA를 비롯한 인근 지역에서는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또 일부 도로가 배관 문제로 침수되면서 극심한 교통체증을 겪었다. 국립기상청은 태…
[2007-04-21]재미대한산악연맹(회장 조용식)은 18일 이사회를 열고 6월8∼10일, 15∼17일 두 차례에 나눠 제5회 등산학교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LA인근 지역 암장에서 실시될 등산학교에…
[2007-04-21]부모와 자녀간 상호 이해 돕기위해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 세미나 마련 성공적인 이민생활을 위해 부모와 자녀 사이 대화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세대 갈등을 해결하기 위…
[2007-04-21]시팅불 중학교 7학년 알버트 김군 철인 3종경기 2번 완주 기록 태권도 유단자에 성적도 최상위권 13세의 한인 중학생이 철인 3종경기에 출전, 성인들과 함께 완주해…
[2007-04-21]남가주 한인의사협회(KAMASC)가 20일 윌셔그랜드호텔에서 200여명의 한인 의사가 참석한 가운데 2007년 커뮤니티 서비스 디너 행사를 가졌다. 한인 의사 브라이언 한(왼쪽부…
[2007-04-21]LA카운티 노조연맹의 석명수(36·사진)개발국장이 LA시 인력개발위원회(Workforce Investment Board)의 위원으로 선임됐다. 석 개발국장은 오는 25일 LA시…
[2007-04-21]연방정부 여행 주의보 연방정부는 멕시코의 유명 관광지 아카풀코와 북부의 산업도시 몬테레이의 치안상황이 좋지 않다며 미국 국민들에게 여행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고 멕시코 언론…
[2007-04-21]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40대 한인 남성이 감방 안에서 바지로 목을 매 자살했다. 일리노이주 쿡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시카고 인근 노스브룩에 거주해온 심종철(46)씨…
[2007-04-21]집에서 마리화나를 재배하던 인랜드지역 주민 4명이 수사당국에 의해 체포, 수감됐다. 지난 2개월에 걸쳐 마리화나 재배 단속 작전을 계속하고 있는 LA카운티 셰리프국 마약단속반은…
[2007-04-21]정종오 한의학 박사 무료 건강 클래스 운영 약손한의원과 충효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정종오 한의학 박사가 ‘선무건강대학원’을 개원하고 비만과 성인병 예방을 위한 무료 건강수련 클래스…
[2007-04-21]매주 토요일 존 페라로 팍에서 운동하는 ‘토요축구회’가 새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20~60대 회원 45명은 매주 토요일 오전 7시~9시30분 축구를 즐기며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2007-04-21]산악인 유재일(맨 오른쪽)씨의 매킨리산 정상 등정 보고회가 지난 19일 타운내 중식당 만리장성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 산악인 30여명이 참석했다. 유씨는 지난해 5~6월…
[2007-04-21]김현숙씨의 수필집 ‘사랑으로 채우는 항아리’ 출판기념회가 지난 19일 용수산 식당에서 개최돼 200여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 김씨의 수필집에는 이민생활을 하면서 겪은 경험담…
[2007-04-21]‘체류기간 1년 제한·교회방문 심사’ 이민국, 사기방지안 발표 이민당국이 사기성 종교비자(R-1) 신청 방지를 위해 올 가을부터 종교비자 발급과 종교이민 규정이 대…
[2007-04-20]명령체 버리고 대화술 배워라 미 역사상 최악의 캠퍼스 총격사건 이후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조승희의 ‘외톨이’와 같은 성격장애와 정신적 문제가 …
[2007-04-20]1분기 40%급증 2,000만달러 달해 대손충당금 4배 늘려 한미은행(행장 손성원)이 대출 부실에 비상이 걸렸다. 한미은행이 19일 올 1·4분기 영업 자료를 토대로…
[2007-04-20]차세대 한인 리더를 키우기 위한 리더십 프로그램 ‘넷캘’(NetKAL) 회원들의 야외 파티가 18일 저녁 총영사관저에서 열렸다. 지난 3월 있은 한국 방문 결산 모임을 겸한 이날…
[2007-04-20]■동창생들 회생 내성적·어눌한 발음·놀림감 적개심·분노 누적 다중살인 요인 작용 버지니아텍 총격사건의 범인 조승희가 내성적 태도와 특이한 발음 때문에 고교시절 …
[2007-04-20]버지니아 주정부가 버지니아텍 총기난사 사건의 전면 재조사에 나서기로 했다. 팀 케인 버지니아 주지사는 19일 학교 당국과 경찰의 초기 대응을 비롯해 풀리지 않는 의문점들이 많다…
[2007-04-20]경찰 “버지니아 사건 무관” 리버사이드 카운티 모레노밸리의 한 중학교에서 한인 학생이 자신을 놀리던 흑인 여학생들을 총으로 쏴 죽이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충격을…
[2007-04-20]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미국과 이란이 심도 있게 협상 중이라면서 타결이 되지 않아도 상관 없다고 밝혔다.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호르무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