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말 뉴저지주 웨인의 지역신문 ‘헤럴드 뉴스’는 윌리엄 패터슨대학에서 미술석사과정을 마치고 졸업전을 갖는 한인여성과 그녀의 작품세계를 로컬 컬러면에 크게 소개했다. …
[2002-06-28]더운 여름이면 어릴적 어머니가 말아주시던 시원한 국수 한 그릇이 생각난다. 열무 김치 송송 썰어 참기름 몇 방울만 떨어뜨려도 좋았고, 동치미국물에 오이 썰어넣고 후루룩 말아먹던 …
[2002-06-28]믹서나 푸드 프로세서, 블렌더의 몸통(jar)은 사용후 금방 닦지 않으면 나중에 설거지하기가 쉽지 않다. 음식 간 것이 눌어 붙는데다 날카로운 칼날이 서있기 때문. 이럴 때는 …
[2002-06-28]"우리에게도 아픔과 상처가 있음을 알아주세요" "방을 뒤져보거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건 싫어요" "제가 필요할 때 곁에 있어주세요" "왜 이혼했는지 묻지 말고 그냥 …
[2002-06-28]학문뿐 아니라 비즈니스는 물론이고 과학, 의학등에도 바로 잡아야될 상식들이 많이 있다. 이런 잘못된 상식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해를 당하고 사회적으로나 금전적으로나 손해를 보게…
[2002-06-28]"경기도 중요하지만 아름답게 보이는 것도 중요하잖아요" 요즘 한인사회에는 여유 있게 골프를 즐기는 중년여성들이 많아졌다. 중년이 넘어가면서 남편과 함께 할 수 있는 유일한 놀이…
[2002-06-21]태양빛이 뜨거운 여름이다. 외출시 피부의 과다한 노출을 금해야 하는 계절. 특히 야외에서 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UV 선블록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여성들은 화장할 때…
[2002-06-21]인간은 서서 다니기 때문에 세월이 지나면 몸의 모든 부분이 중력에 의해 아래로 처지는 경향이 있다. 특히 지방은 물과 같으므로 많이 처지고 지방이 섞인 피부층도 마찬가지로 아래로…
[2002-06-21]에밀리는 내가 엘에이로 이사온 후 처음 맡게 된 학생이다. 그 때, 에밀리는 만 네살 11개월이었고, 바로 그 해 9월에 다섯살이 되었다. 에밀리는 책을 읽는 것을 세상에서 …
[2002-06-21]콜로라도 주립대학의 소아정신과 팀이 최근에 328쌍의 일곱 살짜리 쌍둥이들의 ‘불안증세’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것도 같은 성(Same Sex)의 이란성 쌍둥이 152쌍…
[2002-06-21]수필가 이정아씨(42)가 ‘카페 여주인’이 됐다. 지난 달 친구와 함께 파트너십으로 윌셔와 윌턴의 아라도몰 내 ‘데이지 커피샵’을 인수한 이씨는 요즘 커피 뽑고, 주스 짜고, …
[2002-06-21]날씨가 본격적으로 더워지면서 여름을 겨냥한 생활상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실내 분위기를 시원하게 바꿔줄 가정용품으로부터 정원용 벤치나 테이블, 피크닉용 야외용품들이 시원한 색상…
[2002-06-21]미국에서 일하는 여성들은 돈을 얼마나 벌고 있을까? 같은 직종에서 일해도 여성이 남성보다 적은 임금을 받는다는 것을 잘 알려진 사실. 그러나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 연방 노동부 …
[2002-06-21]과일과 야채로 만드는 여러 종류의 주스들은 질병 치료와 건강 유지에 다양한 효과를 낸다. 잠이 안 올 때는 신경을 진정시키고 최면 효과를 내는 사과주스가 좋다. 숙취에는 술…
[2002-06-21]지금 40대나 50대를 넘긴 중년들은 성교육이란걸 받아본 기억이 거의 없다. 여성들은 몹시 놀라고 당황하며 초경을 치렀다는 경험이 대부분이고 남자들은 거뭇거뭇 수염이 나기 시작할…
[2002-06-14]요즘 청소년들은 성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갖고 사춘기를 맞는다. 그러나 상품화된 섹스가 도처에 널려있는 요즘 세상에 학교에서의 형식적인 성교육이 자녀들에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2002-06-14]배란과 생리, PMS(월경전 증후군), 난자와 정자의 수정등 임신 과정에 대해 배운다. 또한 가슴이 커지고, 체모가 나기 시작하며, 호르몬의 과다한 분비로 여드름이 생기는 과정도…
[2002-06-14]소년들은 가장 먼저 수염이 나는 것으로 사춘기의 시작을 알 수 있다. 이때부터 겨드랑이, 사타구니등 다른 신체부위에도 체모가 자라고 내분비샘과 땀샘의 왕성한 분비로 몸에서 냄새가…
[2002-06-14]몇 년 전 ‘사랑을 그대 품안에’ 라는 TV 드라마가 센세이션일 때 남편은 색서폰을 배우기 시작하였다. 나는 나이 먹은 남편이 주인공 차인표를 흉내내는 줄 알고, 혀까지 차며 조…
[2002-06-14]미국 사람들은 사람을 만날 때 상대방에게 세 가지 ‘제스처’를 기대합니다. 첫째는 ‘미소’ 둘째는 ‘시선의 만남’ 그 다음은 ‘상쾌한 악수’입니다. 미국에서는 위의 세 가지가 순…
[2002-06-14]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07/20260407172832695.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연방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의 우주비행사들이 지구에서 가장 먼 곳까지 나간 인류라는 새 기록을 썼다. 로이터 …

버지니아 주 의회는 페어팩스 출신으로 지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미국 대표로 출전한 브랜든 김(Brandon Kim) 선수의 공로와 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시한 당일인 7일 “오늘 밤 한 문명(civilization) 전체가 사라져 다시는 되돌릴 수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