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트론과 디셉티콘스가 지구를 멸망시키기 위해 군대를 동원하고 있습니다. 오직 당신만이 인류를 구할 수 있습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오토보츠 군단에 어서 합류하세요. 전쟁을 …
[2012-04-20]지구촌 한인 이민사회 최대 문화 공연으로 우뚝 선‘한국일보 할리웃보울 음악대축제’. 한류 매니아들을 설레게 만드는 이 특별한 행사가 드디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한인사회의 뜨거…
[2012-04-13]■ 공연 전 이벤트 1. 가족이 함께 즐기는 피크닉 할리웃보울 측은 주차장과 피크닉 에리어를 오전 11시부터 개방한다. 할리웃보울에는 입구와 주차장 옆에 2~3개의 피크닉…
[2012-04-13]요즘 한인들 사이에서 하이킹의 인기가 높다. 주말 당일로 마음 맞는 벗들과 함께 자연을 찾아 짧게는 반나절, 길게는 하루 코스로 다녀오면 몸과 마음이 상쾌해지고, 새로운 활력소를…
[2012-04-13]LA의 코리아타운과 다운타운의 중간 지역인 후버 스트릿과 9가로부터 갈라져 남북으로 이어지는 코로나도라는 이름의 스트릿은 선셋 대로에서 끝이 나는 이렇다 할 특징 없는 짧은 길이…
[2012-04-13]기다리고 기다리던 주말. 미리 계획을 세우면 알차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지만 자칫 게으름을 피우다간 집 안에서 빈둥거리며 황금 같은 주말을 낭비(?)해 버리기 일쑤다. LA…
[2012-04-13]플라이 피싱 Fly Fishing 할리웃 배우 브래드 피트(Brad Pitt)를 일약 스타 덤에 앉힌 영화‘흐르는 강물처럼’(A River Runs Through It)은 …
[2012-04-06]올해로 5년째 플라이 피싱과 플라이 캐스팅, 플라이 타잉 강사로 활약하고 있는 한인 캐시 김씨. 자타공인 플라잉 피시 전문가이자 매니아인 김씨는 플라잉 피시의 매력에 11년째 푹…
[2012-04-06]가는 길 이곳은 찾아가기가 용이한 곳인데 LA를 중심으로 본다면 101번 프리웨이를 타고 북상하다 154번, 그리고 다시 만나는 101번을 이용하는 코스가 있다. 약 176마일…
[2012-04-06]허풍쟁이 카베사 데 바카(Cabeza de Vaca)의 플로리다(Florida; 꽃 만발한, 꽃밭이라는 스패니시) 탐험에 관한 이야기를 요약하면 우선 유럽 사람들에게 호박과 옥수…
[2012-04-06]200여개 높은 산과 그림 같은 해안 풍경이 빚어내는 자연. 여기에 전통 문화와 현대 예술, 다채로운 음식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나라 타이완(Taiwan). 한때 인기를 끌었던 드…
[2012-04-06]LA와 샌프란시스코는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많은 사람들이 LA에서 샌프란시스코로, 혹은 샌프란시스코에서 LA로의 여행을 즐긴다. 이때 약 385마일에 달하는 이동구간동…
[2012-03-30]■ 샌시메온-허스트캐슬 솔뱅과 샌루이스 오비스포(San Luis Obispo)를 지나면 LA와 샌프란시스코 중간지점에 위치한 샌시메온(San Simeon)이라는 바닷가 마을이 …
[2012-03-30]롱비치의 4월 이벤트의 종결자는 단연 도요타 그랑프리. 천지가 진동할 정도의 굉음과 함께 롱비치 다운타운을 고속으로 달리는 레이싱 카들의 박력 넘치는 모습은 절로 스트레스를…
[2012-03-30]롱비치는 한인들에게도 매우 친숙한 곳이다. 주말에 바람을 쐬고 싶을 때 준비 없이 쉽게 갈 수 있는 곳으로 어린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는 물론, 어른들만의 시간 보내기 장소로 부…
[2012-03-30]아메리카에 도착한 소토는 파나마에서 무역업자이자 탐험가로 두각을 나타냈는데, 재치와 과감한 판단력으로 엄청난 수익을 올렸다. 그는 총독이었던 에르난 폰세 데 레온(Hernan …
[2012-03-30]하루가 멀다 하고 천정부지로 치솟는 개솔린 가격에 한숨 쉬는 사람들 많을 것이다.‘구더기 무서워 장을 못 담글까’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개솔린 가격 때문에 장거리 운전이 부담스…
[2012-03-30]가주·인근 국립공원 베스트5 옐로스톤 243만에이커 세계 최초 국립공원 요세미티 100만년 전 빙하 침식하며 계곡 형성 대자연의 숨결을 느끼고 지구의 역사를 엿볼 수…
[2012-03-23]LA의 소토 스트릿은 동남쪽의 헌팅턴팍의 슬러슨(Slauson) 애비뉴에서 시작, 버논시와 LA 강을 지나 보일하이츠 지역을 거쳐 북쪽으로 이어지는 길로, 북쪽에서는 미션 로드(…
[2012-03-23]영화나 TV 드라마를 보다 보면 어느새 주인공 캐릭터에 빠져들어 자기 자신이 그 스토리 속에 살고 있는 착각에 빠질 때가 있다. 내가 직접 주인공이 되어 영화와 드라마 속 배경을…
[2012-03-23]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조옥규 수필가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는 지난달 22일 새로운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

미국의 Z세대(1997∼2012년 출생자)가 높아진 주택 가격 부담 탓에 집을 사는 대신 가진 돈을 주식시장에 투자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