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2인 384달러로 호텔-티켓 패키지 디즈니월드 나흘 값으로 7일간 묵고 499달러 ◎…올해는 플로리다 올랜도를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해가 될지도 모른다. 올랜도의…
[2003-06-11]연방 질병통제국 책임자 괴질 SARS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질병 통제국의 전염병 책임자인 마틴 세트론박사는 최근 연방의회 증언을 통해 “아직 최종적인 결론을 내리…
[2003-06-11]▲LA카운티 지역-Big Rock Creek, Bouquet Canyon Creek, Little Rock Reservoir, Piru Creek (Frenchman’s Flat…
[2003-06-11]이것만은 아끼지 말고 쓰자 현명한 여행자일수록 저렴한 가격에 여행을 한다. 비행기 티켓을 구입할 때도 여행사에만 의뢰하지 않고 인터넷 가격과 대조하고 현지의 호텔도 여러 곳…
[2003-06-11]펜타콘의 투어가 다시 시작됐다. 워싱턴 DC 서남쪽 포토맥강 건너 National 공항(DCA) 서쪽에 자리 잡은 거대한 5각형 건물 펜타곤. 복도의 길이만 17.5마일인지라 …
[2003-06-11]샌타모니카에 있는 토팽가 캐년 주립 공원은 좋은 하이킹로들이 많이 모여 있는 주립 공원중의 하나로 꼽힌다. 해안가와 접해 있어서 그런지 내륙 지방의 투박한 느낌을 주는 하이킹과는…
[2003-06-11]작가의 예술혼 꿰뚫는컬렉터 투시력 번뜩 1905년의 파리 오페라 하우스. 경매 중개인이 소개하는 매물 665번, 원숭이 모양의 뮤직 박스가 30프랑에 낙찰되고 매물 666번…
[2003-06-06]순간 접착제를 한 개 사두면 없어서라기보다 굳어서 못쓴다. 그래서 소비자들은 굳기 때문에 조그만 것을 선호하는 것도 당연하다. 가끔 사용하지만 필요한 순간 접착제를 오래 보관…
[2003-06-06]영화 ‘친구’는 기성세대들이 까맣게 잊고 있던 20-30년 전 중, 고등학교 시절의 추억을 일깨워 주었다. 훈육 주임 선생님께 걸려 고속도로 뚫린 까까머리에 눌러 썼던 교모, 똑…
[2003-06-06]550 여종 1만여마리의 다양한 해양생물이 전시되고 있는 남가주 최대 규모의 롱비치 퍼시픽 수족관이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남태평양의 패러다이스’로 변모한다. 남가주 오…
[2003-06-06]이사 등 때가 되면 새로 구입하게 되는 것이 바로 침대의 매트리스이다. 신문지상 등에 나와 있는 광고를 비교하면 매트리스처럼 가격 편차가 높은 제품도 그리 많지 않다. 사이즈…
[2003-06-06]30~60대 동문회원 40여명 매달 마지막 토, 정기산행 영화 ‘친구’는 기성세대들이 까맣게 잊고 있던 20-30년 전 중, 고등학교 시절의 추억을 일깨워 주었다. 훈육 …
[2003-06-06]순간 접착제를 한 개 사두면 없어서라기보다 굳어서 못쓴다. 그래서 소비자들은 굳기 때문에 조그만 것을 선호하는 것도 당연하다. 가끔 사용하지만 필요한 순간 접착제를 오래 보관…
[2003-06-06]라이브 뮤직·유명 음식 시식 롱비치 마리나에서 라이브 뮤직과 음식 그리고 클래식 자동차를 주제로 매년 열리는 축제로 올해로 22회째를 맞는다. 7일과 8일 이틀 동안 열…
[2003-06-06]사우스 로벗슨 월드 페스티벌 ‘소로’(SoRo)라고도 줄여서 불리는 사우스 로벗슨(South Robertson) 지역은 LA 한인타운 인근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한인들…
[2003-06-06]남북전쟁 재현행사 7일과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페리스에 소재한 오렌지 엠파이어 레일웨이 뮤지엄(2201 South A St.)에서 남북전쟁을 재현하는 행사가 열린다…
[2003-06-06]’왕의 계곡’, 누가 명명했는지 참으로 잘 지었다. 이름 그대로 킹스캐년(Kings Canyon) 국립공원은 알래스카를 제외한 북미대륙 최고봉 위트니 마운틴(Mt. Whitne…
[2003-06-04]이스턴 시에라의 맘모스나 비숍은 이미 잘 알려진 관광지이다. 그러나 인근에 있는 준 레이크 순환도로는 뛰어난 경치와 각종 레포츠 시설이 풍부한데 비해 ‘인파’라는 단어와는 거…
[2003-06-04]▲LA카운티 지역-Arroyo Seco Creek, Upper and Lower Big Tujunga Creek, Castaic Lagoon, Castaic Lak…
[2003-06-04]해외여행을 하면서 방문하는 나라의 문화를 잘 이해하지 못해 본이 아니게 무례한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다. 미국이나 한국에서는 당연한 행동이 외국에서는 잘못된 행동으로 전달되어…
[2003-06-04]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단속 기조 속에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해 안면 인식 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