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 아버지학교 미주본부’가 주최하는 제61기 아버지학교가 오는 27(토) ~28(일), 3월6(토)~7일(일) 4일에 걸쳐 오후 5시부터 10시30분까지 감사한인교회(695…
[2010-02-23]새벽별교회(담임목사 최병현·15518 E. Gale Ave., Hacienda Geights)는 무료 악기 레슨을 실시한다. LA에서 활동하는 유능한 교사 6명이 지도하는 무료 …
[2010-02-23]ANC 인랜드 온누리교회(담임목사 이원철)는 창립 2주년을 맞아 말씀 나눔 축제를 개최한다. 26일(금) 오후 7시30분 내면 세우기, 27일(토) 오전 6시30분 가정 세우기,…
[2010-02-23]남가주 빛내리교회(담임목사 박용덕·1201 S. Beach Bl. #110, La Habra)는 예장통합 총회 부흥 전도단장이자 세계기독교 부흥사연맹 공동회장 박춘석 목사(순천명…
[2010-02-23]자비량 중국선교사 홍정표 목사 “중국인 섬기도록 조선족 리더 훈련해야… 미 신학교 졸업자들 건너와 도왔으면” “그동안 중국교회(삼자교회)가 차세대 지도자들을 길러내…
[2010-02-22]성토마스 한인성당은 지난 14일 작년 성탄절에 모은 구유예물 7,961달러를 작은 예수회 LA분원에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뒷줄 오른쪽부터 시계반대방향으로 김기현 주임신부, 이유진…
[2010-02-22]인생은 만남이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한 사람의 삶이 바뀌기도 하고,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 복된 인생을 시작하게 한다. 우리는 세상에 태어나 죽는 순간까지 수많은 사람…
[2010-02-22]강력한 조직 만들어 비신자 집중 전도-양육해 부흥 견인 창안자 김한욱 목사 초청 6월 나성한인교회서 컨퍼런스 교회 성장에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2010-02-18]LA 소재 성아그네스 한인천주교회(주임신부 이영찬)는 지난 9~14일 ‘제5차 성령 안의 생활 세미나’를 가졌다. 주강사인 임언기 신부(한국 미리내수도회 피정의 집 원장),…
[2010-02-18]나성영락교회(담임목사 림형천·1721 N. Broadway, LA)는 노인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늘푸른대학’을 오는 3월5일(금) 오전 9시에 개강한다. 수업은 매주 …
[2010-02-18]남가주리디머교회(담임목사 김요섭·1938 S. Western Ave., LA) 산하 리디머 한국학교가 봄학기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수업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2010-02-18]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목사 김승욱·1111 N. Brookhurst St., Anaheim)는 23일~3월23일까지 5주간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자녀양…
[2010-02-18]글로벌선교교회(담임목사 김지성·23425 Sunset Crossing Rd., Diamond Bar)는 21일(일)부터 주일예배를 개편한다. 1부(오전 7시30분)는 아침의 신선…
[2010-02-18]세계적인 비영리 기독교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이 코리아데스크 서부지역 디렉터를 채용한다.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한 신실한 크리스천으로 미국 내 취업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
[2010-02-18]미주두란노서원(616 S. Westmoreland Ave., LA)은 이번 달부터 4월까지 4차례의 ‘두란도 저자 세미나’를 마련한다. 이 행사는 독자들이 신앙에 도움이 되는 내…
[2010-02-17]미주성결교회 제31회 LA지방회가 최근 나성성결교회에서 열렸다. 6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는 김수철 목사(소중한사람들교회)가 지방회장, 박성민 목사(가주목양교회)와 …
[2010-02-17]고 김수환 추기경(1922-2009)의 1주기인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전국 성당과 관련 기관에서 1주기 추모미사를 비롯한 각종 추모행사가 진행됐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2010-02-17]최근 도요타 자동차의 대량 리콜, 생산 중단 등의 소식을 접하면서 인간이 하는 일에 완벽은 없다라는 생각을 해 본다. 도요타 뿐 아니라 혼다, 미쓰비시, 소니 등 일본의 …
[2010-02-17]교육구별로 결정 가능 38개 주 2,026개 공립교 선택 과목으로 채택 오클라호마 주하원 소위원회가 지난 10일 공립학교 교육에서 성경 커리큘럼을 허용하는 법안(Ho…
[2010-02-16]최일도 남양주 다일교회 목사 사퇴 “가난한 사람 돌보는 사역에 전념” “수백명 앞에서 설교하고 세례를 주는 것만이 목회인가요? 가난한 사람 돌보는 것도 목회지요. 거리…
[2010-02-16]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