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밤‘이 없나, 레이저 유도 미사일이 없나. 미국은 왜 이라크 사태를 아직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것인가. 근 한 달 전, 그러니까 미국의 이라크 침공 3주년이 되는 시점…
[2006-04-10]세계적으로 뛰어난 민족을 꼽으라고 한다면 유대인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유대인의 역사는 화려함보다는 눈물과 고통의 역사이다. 20세기에 와서 히틀러에 의해 죽은 유대인의 피는 팔…
[2006-04-10]최근 한국에서는 스타벅스의 로열티 문제로 시끌시끌하다. 4,000원짜리 커피 한잔을 마시면 200원은 미국 스타벅스 본사로 송금되어 한국에서 마시는 커피의 매출 5%가 고스란히 …
[2006-04-10]우리 산장 체크 인 서류에는 고객들의 동반자를 밝히는 난이 있다. 노스 타코다 주에서 온 스미스라는 70노인이 90세 된 어머니를 모시고 왔다. 내가 스미스에게 효자라고 칭찬했더…
[2006-04-08]오늘도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했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날아갈 것 같다. 아니 이미 날고 있는지도 모른다. 딸아이 한 살 때 미국으로 와서 그 아이가 지금 25살, 작은 아…
[2006-04-08]지난 2일 LA에서는 참으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50대의 아버지가 10살, 11살 남매를 자동차안에 강제로 밀어 넣고 불질러 죽인 사건이다. 처음 그 아버지는 ‘같이 죽자’…
[2006-04-08]플러싱에 거주하는 김모씨는 미국 생활 7년째인 서류미비자이다. 신분문제로 제대로 된 신분증 하나없고 가족 또한 초청할 수 없는 등 각종 불편을 겪고 있지만 한국에 있는 가족들에게…
[2006-04-08]지난달 29일 USC가 도산 하우스를 과거 공과대학 건물 자리에서 옮겨 새롭게 단장하여 한국학연구소로 출범시켰다. 도산 하우스는 USC의 대학 교회와 JEP 하우스(제4대 총장 …
[2006-04-08]담판한(擔板漢)이라는 말이 있다. 널을 메고 가는 사나이라는 말인데 이 사나이는 한쪽밖에 볼 수 없으므로 사물의 일면만 아는 사람을 일컫는다. 우리가 사물을 본다고 할 때 흔…
[2006-04-07]얼마 전 배심원 후보로 선정됐다는 통보를 받고 LA 다운타운의 형사법정에 출두, 진짜로 미국적인 경험을 했다. ‘배심원은 당신의 특권이요 막중한 책임이자 훌륭한 시민의 표시’라고…
[2006-04-07]작은 비즈니스를 하다가 지금 잠시 쉬고 있다. 앞으로 다시 비즈니스를 할 계획인데 쉬는 동안 파트타임으로라도 일을 할까 해서 일자리를 찾다가 마땅한 자리가 있어 일을 시작했다. …
[2006-04-07]며칠 전 한국일보에 오피니언에 실린 한 논설위원의 미국 부동산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과 관련, 몇 가지 문제점을 지적 보고자 한다. 우선 그는 특유의 강하고 설득력 있는 논조로…
[2006-04-07]재미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신문, 한국일보의 오피니언 페이지는 한인 커뮤니티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독자 여러분과 함께 생각하고 토론하기 위해 마련된 대화의 광장입니다. …
[2006-04-07]“기사 덕분에 고객이 늘었다며 땡큐 전화를 해주셨네요.” 본보 경제섹션의 ‘타운 샤핑몰을 간다’ 시리즈를 취재한 후배기자가 업주 몇분의 감사 전화를 받았다며 흐뭇해한다. …
[2006-04-07]28대 LA 한인회 회장 선거전이 공식적으로 시작됐다. 김남권, 남문기, 스칼렛 엄, 김기헌씨 등 4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침에 따라 LA 한인들은 6년만에 한 표를 직접 행사해 …
[2006-04-07]지난 수십년간 LA 한인타운에 별별 사건이 다 일어났지만 지난 주말 발생한 두 남매 살인 사건만큼 끔찍한 일은 없었던 것 같다. 친아버지가 10살 남짓한 두 아들딸을 강제로 차에…
[2006-04-07]덴마크의 한적한 해안 마을. 황량한 바다바람만 쌩쌩 불뿐 모든 것이 죽은 듯 고요한 가난한 마을이다. 그 마을에서 잔치가 벌어졌다. 마을 주민들의 정신적 지주였던 목사의 탄생 1…
[2006-04-06]현대는 글로벌 시대라는 말을 하곤 한다. 세계화 시대라는 의미이다. 이러한 세계화 시대에 맞춰 재외동포들에 대한 대한민국 정부의 정책은 무엇이며 재외동포 사회가 나아가야 할 길은…
[2006-04-06]지난달 25일 LA 다운타운에서 수십만명이 운집한 반이민법 시위에 참석하면서 수많은 라티노 들의 강한 응집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시위행진에 참여하면서 안타까웠던 것은…
[2006-04-06]미국 제2위의 신문기업 나이트리더의 창업주 존 나이트는 오하이오의 작은 지방신문을 전국적 뉴스기업으로 키워낸 유능한 사업가이면서도 평소 “편집인보다 더 높거나 더 훌륭한 직책은 …
[2006-04-06]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