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카운티 해병 전우회(회장 정재동, 이사장 심경오)는 지난달 29일 아리랑 축제장에서 한미노인회(회장 지사용)에 500달러의 기금을 전달했다.이 전우회의 심경오 이사장은 “한…
[2022-10-07]
한양대학교 글로벌 최고 경영자과정(HGCEO)은 지난달 27일 요바린다에 위치한 블랙 골드 골프 클럽에서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하반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
[2022-10-07]전직 한인회장과 이사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모임인 ‘한우회’(회장 박만순)는 오늘(7일) 정오 장모집 식당 소연회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긴급 모임을 연기하기로 했다.박만순 회장은 …
[2022-10-07]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은 오는 19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풀러튼 커뮤니티 센터(340 W. Commonwealth Ave.)에서 직업 박람회를 갖는다. 이에 …
[2022-10-07]
한국의 전통 효 사상을 다룬 연극이 미 주류 무대에 오른다.극단 ‘어울림’(대표 손영혜, 이사장 정유진)은 내달 10일 저녁 7시 풀러튼에 위치한 머캔탤러 문화 센터에서 ‘퓨전 …
[2022-10-07]태국 북동부 보육시설에서 6일(현지시간) 어린이 등 약 40명이 목숨을 잃는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이날 방콕포스트 등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태국 농부아람푸주 나끌랑 지…
[2022-10-07]“내 돈 내놔라!” 레바논에서 은행의 예금 인출 제한을 풀어달라는 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최악의 경제 위기로 뱅크런(현금 대량인출)이 발생할 우려가 커지자, 은행들이 예금을 함부…
[2022-10-07]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핵공격을 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자 인접 국가인 폴란드가 자국 영토에 핵무기를 배치하게 해달라고 미국에 요청했다. 미국은 핵무기 공…
[2022-10-07]“내려갑니다. 안전모·안전화를 반드시 착용해주세요.”케이지(광산용 엘리베이터)가 요란하게 작동했다. 아파트보다는 공사 현장에서 쓰이는 승강기에 가까웠다. 도착지는 승강장에서 60…
[2022-10-07]이지원씨가 첫 수필집 ‘함께 세상을 날다’(서울문학출판부)를 출간했다. 이 책은 언약의 꿈, 용서와 그리고 만남, 섭리와 운명, 나를 찾아서, 사랑의 이름으로 등 5부로 구성되었…
[2022-10-07]박윤수 시인이 시집 ‘축복과 은혜가 가득한 미래’(A Future with Blessings and Grace)를 펴냈다. 이 시집에는 시 ‘빨간 단풍잎’ 등 한·영으로 쓰여진 …
[2022-10-07]김은집 시인이 첫 시집 ‘우리는 별들 사이로 스쳐가네’ (곰곰나루)를 펴냈다.이 책에는 서정과 사색이 빚어내는 내밀한 언어가 은은히 배어나오는 65편의 시가 수록돼있다. 그리움에…
[2022-10-07]한국의 출판사 선우미디어가 선우명수필선 47번째 작가로 유숙자씨를 선정 ‘아들의 고향’을 발간했다.이 책에는 1990년부터 쓰기 시작해 2022년에 이르기까지 수필집에 담겨있는 …
[2022-10-07]
모던 컨템포러리 아트를 전시하는 오렌지 카운티 미술관(Orange County Museum of Art)이 오는 8일 오후 5시부터 24시간 동안 개관 축하 무료 행사를 연다. …
[2022-10-07]
“렛 더 메모리 라이브 어게인”그리자벨라 고양이로 출연한 타일러 해리스의 ‘메모리’(Memory)는 기대 이상이다. 강약 조절에 능숙한 타일러 해리스의 목소리는 두 번 등장하는 …
[2022-10-07]팬데믹 시작과 함께 시행돼온 LA시의 세입자 퇴거유예 조치가 근 3년만인 2023년 1월말로 종료된다.‘코비드-19 이빅션 모라토리엄’은 2020년 3월 갑작스럽게 찾아온 팬데믹…
[2022-10-07]올해 중간선거가 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일은 11월8일이지만 대부분의 주에서는 10월초부터 모든 유권자들에게 우편투표용지가 자동 발송되고, 투표일 이전에도 사전투표를 …
[2022-10-07]2020년 이후 팬데믹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하여 미국 경제뿐만 아니라 세계경제가 위기에 처해있게 된 것은 사실이다. 미국경제의 현황은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의 2가지 …
[2022-10-07]미중 전략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효용 극대화에 기초한 글로벌 가치사슬 체계가 무너지고 경제안보를 목표로 하는 공급망이 재편되고 있다. 특히 미국은 자유주의국가와 연대를 통해 중국을…
[2022-10-07]풍성한 결실의 계절 10월은 문화의 달이기도 하다. 10월3일은 나라를 세상에 열었다는 개천절이고, 10월9일은 한글날이다. 이 땅에서도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으로 주미한국대사…
[2022-10-07]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