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밀알선교단(단장 이종희)이 매년 개최해 온 ‘밀알의 밤’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현장 행사로 돌아왔다. 특히 2022 ‘밀알의 밤’ 행사에는 ‘원더걸스’ 전 멤…
[2022-09-30]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LA지회(회장 김헬렌)는 지난 25일 임시총회를 열고 우크라이나에서 직접 구호품을 전달하고 피난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고 있는 NGO 단체…
[2022-09-30]
한국외대경영대학원 LAGCEO 독서동아리‘리더스 소사이어티’(회장 김주희) 회원들은 지난 26일 JJ그랜드 호텔에서 천성남 원우의‘차의 효능과 품격’에 대한 강의를 경청했다. 이…
[2022-09-30]
올해로 창립 14주년을 맞이한 클래식 아카데미(음악감독 문혜원·회장 김민숙)가 지난 27일 미주 평안교회에서 축하 파티를 열었다. 이날 한국여행 중인 회원들로 인해 전원 참석하지…
[2022-09-30]은혜 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다비다 권사회’(회장 이재정)는 10월1일(토) 오후1-4시까지 더 소스몰 메인 몰에서 ‘플래시 몹’을 통해서 전도하는 ‘제2차 전도대회 행사…
[2022-09-30]본보에서 주관하는 ‘제2회 오렌지 가요제’는 아리랑 축제 3일째인 10월 1일(토) 오후 5시 30분부터 특설 무대에서 유명 방송인 이창록 씨의 사회로 진행된다. 소프라노 지경…
[2022-09-30]
한국에서 한복을 만드는 명인으로 잘 알려져 있는 이춘섭 명인(65, 사단법인 한복단체총연합회 회장)이 10월 2일 아리랑 축제 특설 무대에서 한복 패션쇼를 갖는다.이춘섭 명인은 …
[2022-09-30]
‘제38회 아리랑 축제’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파킹랏(9876 Garden Grove Blvd.,)에서 3년만에 처음으로 화려하게 펼쳐지고 있다. 이 축제는 이번 주말인 2일까지…
[2022-09-30]지난 10년간 이틀에 1명꼴로 환경 운동가들이 살해당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희생자 대부분이 토착민 출신 운동가들로 벌목이나 채굴 등 지역 환경파괴를 막으려다 변을 당했다.2…
[2022-09-30]중국과 일본이 29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맞았지만 분위기는 싸늘했다. 과거 양국은 역사 문제로 갈등을 빚으면서도 경제 교류는 활발했으나, 최근엔 ‘신냉전’이라는 말이 나올 정…
[2022-09-30]“러시아에 아내와 한 살 된 아기를 남겨 놓고 왔다. 내 인생 전체가 무너졌다.” 지난 26일(현지시간) 튀르키예(터키) 이스탄불에 도착한 한 러시아 남성(32)은 “우크라이나 …
[2022-09-30]지난 27일 열린 LA필의 디즈니홀 2022-23 시즌 오프닝 갈라 콘서트 후 두다멜 지휘자(왼쪽부터)와 안네-소피 무터, 존 윌리엄스가 청중들의 환호에 화답하고 있다. [Gre…
[2022-09-30]
목우 정기호의 서각과 나인 한상의 서예 작품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2인전이 다음달 1~14일 리앤리 갤러리에서 열린다.‘한국의 얼’(Calligraphy & Wood Carvi…
[2022-09-30]
미주한인서예협회(회장 로라 김)가 ‘함께 하는 마음’이란 주제로 제31회 정기 협회전을 개최한다.47명의 회원 작가들이 한국 서예의 멋과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서체, 수묵화를 비롯…
[2022-09-30]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지난 23일 의료시설 내에서의 마스크 의무화 지침을 ‘조용히’ 해제했다. 코비드-19 감염률이 높은 지역을 제외한 미 전국의 병원과 양로원 등 의료…
[2022-09-30]앞으로 캘리포니아에서 체류 신분에 관계없이 누구나 주정부 공식 신분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주의회를 통과한 ‘캘리포니아 아이디 포 올(AB1766)’ 법안에 주지사가 서명하면서…
[2022-09-30]“나는 그날 밤 부자였다. 수용소 안에서 배급되는 검은 빵이 아니라 독일군 장교들의 식탁 위에서나 볼 수 있는 흰 빵을 한 덩이 통째로 갖고 있는 오만한 부자였다. 나는 이걸 야…
[2022-09-30]영어에는 ‘핫 마이크’ 혹은 ‘오픈 마이크’라는 용어가 있다. 마이크가 켜져있는 줄 모르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실수가 언론에 보도돼 논란이 되는 것을 지칭하는 용어다. 이런 용어가…
[2022-09-30]기후가 바뀌고 있습니다. 우리는 현재 높은 기온, 장기화되고 심각해지는 가뭄, 산불 증가, 그리고 위험한 홍수를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캘리포니아 주뿐만 아니라 미국 서부…
[2022-09-30]
수많은 생명의 안전을 위협하는 파괴력을 가지고 지나가고 있는 이번 허리케인의 등급이‘디샌티스’카테고리로 격상되었습니다.(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2022-09-30]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