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주서만 12명, 내달 2일 “한인파워 도약”

(왼쪽부터) 제인 김 샌프란시스코, 박병진 조지아주 , 스티브 김 일리노이주 검찰총장 후보, 데이빗 장 하와이주 하원의원 후보
오는 11월2일 일제히 치러지는 중간선거에서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는 한인 출마자들이 미 전국에서 총 23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2주 앞으로 다가온 이번 중간선거가 전국적으로 한인 정치력 도약의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비시민권자 의 금융 시스템 접근을 제한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반이민정책 강화 기조를 금융권까지 확대하고 있다…

그레이트 폴스가 ‘버지니아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도시(Cities with the most expensive homes in Virginia)…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이란과의 종전 협상 쟁점 중 하나인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을 미국이 확보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트럼프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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