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등 40개 이민단체 “토크쇼 진행자 사퇴” 압박 내일 방송사 앞 항의시위

한인 단체들과 이민자 단체들이 17일 민족학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KFI 방송(AM 640) 토크쇼 진행자들의 사퇴를 요구했다. CHIRLA의 호르헤 카브레라 미디어 담당국장이 KFI 방송의 인종차별적 행태를 비난하고 있다. <이은호 기자>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KFI 방송이 한인을 비하하는 내용의 방송을 한 사실(본보 1월7일자 보도)이 알려지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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