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여명 6년간 연구 20마일 시험주행 성공 기아차도 관련기술 적용
▶ 화제-구글 ‘스스로 가는 차’ 동영상 공개

앞을 못 보는 스티브 마한이 운전의 꿈을 이루게 됐다. 마한이 움직이는 구글카 운전석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위 사진) 아래 사진은 마한이 소프트웨어 개발자로부터 이 차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한 운전자가 운전석에 앉자 차가 출발하고 교차로에 이르자 멈춘다. 좌우에서 오는 차가 없다는 것이 확인되고 차는 우회전 후 다시 달린다. 운전자는 한 패스트푸드점에 들러 먹을거리를 사고 세탁소에 가서 옷을 찾는다. 다시 집으로 돌아온다. 평범해 보이는 일상이지만 이 운전자는 다름 아닌 맹인 스티브 마한. 앞을 볼 수 없는 그가 이곳저곳 다닐 수 있도록 해 준 것은 구글이 만든 ‘스스로 가는 차’이다. ‘구글 카’ 1호 시승자가 된 마한은 “두 손, 두 발을 다 놓고 내가 가고 싶고, 가야 하는 곳에 갔다”며 감격스러워 했다.
강석희 씨(전 어바인 시장, 73세)를 어바인 시의원(제1지구)에 당선시키기 위한 OC한인커뮤니티 첫 기금모금 행사가 열린다.‘강석희 시의원 …
![[화제] 부부 동반 60여 차례 마라톤 완주 [화제] 부부 동반 60여 차례 마라톤 완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3/16/20260316192826695.jpg)
오렌지카운티 한인커뮤니티의 올드타이머인 차원도 씨(77)가 부인 인희 씨(75)와 함께 지난 8일 열린 LA마라톤에 동반 출전해 완주했다.차원…
남가주 한인 정신과 의사 모임(회장 조만철)은 오는 18일(수) 오후 6시 부에나팍 경복궁 식당에서 정기미팅을 갖는다.이 모임은 새 회원 소개…
어바인 시는 공공 도서관의 미래를 계획하며, 그레이트 파크 내 도서관 건립을 위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이번 공청회는 ▲3월…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이 OC 수퍼바이저 선거(제4지구)에 출마해 미셸 박 스틸 이후 두 번째 한인 수퍼바이저가 탄생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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