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사진)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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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김치라도 다같은 김치가 아니며 사람이라도 다 같은 사람이 아니다. 시람냄새 풍기려면 인격이라는것이 있어야한다고 했다. 트통의 견해는 인간의 기본 정신을 말하고있다. 예들어 망한 동해가 10년 이상 뉴욕바닥에서 성금과 지원금등 갖은 혜택받으며 동포들의 성금까지도 챙겼으나 대 교민 공약은 그들 패거리들끼리만 가졌다. 댓글을 달려면 가짜 테블렛이 뉴욕 플러싱 노던 지역에서 발생했다는것 정도는 알아야하고 어느 패거리의 소행인지 어느정도 감은 잡아야한다고본다.
우주에는 물만있는게 아니고 수많은 다른 종류가 있는데 어찌 그건 되고 요건 안되고??? 고래서 쌈박질 죽이고 부수고 ...절대로 요런건 안니됨을 알 일입니다.. 우리 모두의 행복 평화 지상천국을 위해서....
트럼프님의 대선공약에서 "우리는 젠더 이데올로기 숭배를 물리치고 신이 남성과 여성이라는 두가지 젠더를 창조하였음을(Created two genders) 재확인 할것"이라하였다. 땅위의 물은 두종류의 물이있다. 하나는 강물이요 하나는 바닷물이다. '컵에담긴 물은 육안으로 알수없어 맛을 보아야알수있다' 는 말이 맞는말 같다.
정신이상자가 쌩각하는게 뭐 고렇지...ㅉㅉㅉㅉ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