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봉사단체 파바월드(PAVA•회장 명원식) 소속 학생들이 지난 11일 빅터밸리 한인회를 방문해 카혼패스 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한인들을 위해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파바 …
[2016-09-13]
이화여고 64회 동기회(회장 최희경)는 지난 10일 이현숙 동문 자택에서 졸업동기 칠순기념잔치를 갖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하와이안 의상을 입고 남편들과 함께 참가한 동문…
[2016-09-13]
한인 트레이너 조슈아 김(한국명 김정석)씨가 ‘2016 머슬비치 내추럴 바디빌딩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5일 베니스 비치에서 열린 이 대회에 J.K.피트니스 대표…
[2016-09-13]
남가주 춘천 한림대 간호학과 동문회(회장 아이리스 리)가 하계 동문회에 새로운 동문들을 초대한다. 오는 24일 정오 만리장성 중식당(989 S. Dewey Ave.)에서 동문회를…
[2016-09-13]
역대 최대 규모 지진에 한반도가 흔들거렸다.LA에서는 새벽이던 한국시간 12일 오후 7시44분과 오후 8시32분에 경북 경주에서 각각 규모 5.1, 5.8의 강력한 지진이 잇달아…
[2016-09-13]한국과 미국의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가 한국시간 13일 서울 세종로 외교부 청사에서 회동,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응한 추가 대북제재와 북핵 대응 방안 등을 협의했다.성 김 특별…
[2016-09-13]미국 최대 농업지역인 캘리포니아주의 농장 노동자들이 앞으로 일반 근로자처럼 초과근무를 하면 오버타임 근무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됐다.주 내 농업 노동자들에 대한 오버타임 수당 지급…
[2016-09-13]LA 지역에서 올 들어 첫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 사망자가 2명이나 발생하면서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LA 카운티 공공보건국에 따르면 샌퍼난도 밸리 지역 주민 2명이 지난달…
[2016-09-13]
“전쟁난 줄 알았어요”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어요” 규모 5.8의 역대 최강의 지진의 한반도를 강타한 12일(이하 한국시간) 한국에서는 잇달아 땅이 흔들리는 공포감에 온 국민…
[2016-09-13]
6,300만달러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다이아몬드 원석(사진)이 프랑스 파리 보석 비엔날레에서 일반에게 공개돼 화제다.12일 포브스에 따르면 스위스의 명품 보석 브랜드인 ‘…
[2016-09-13]
LA 경찰국(LAPD)을 감독하고 시 정부의 치안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LA 경찰위원회에서 한인 최초의 커미셔너로 활동해 온 캐슬린 김(사진) 로욜라 법대 교수가 커미셔너 직에서 …
[2016-09-13]한국에서 멕시코를 방문한 30대 한인 여성이 노래방에서 성매매를 강요하고 임금을 갈취했다는 누명을 쓰고 8개월 넘게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
[2016-09-13]LA 한인회(회장 로라 전)가 33대 회장단 출범 후 첫 기금모금 행사를 오는 15일 개최한다.LA 한인회 사무국은 이날 오후 6시 행콕팍의 양중남 코리아타운 플라자 대표 자택에…
[2016-09-13]LA 등 미주 지역에도 진출해 있는 유명 브랜드 코웨이가 판매한 얼음정수기 일부 모델에서 중금속 니켈 성분이 검출돼 한국에서 문제가 된 가운데, 한국 정부가 2개월간 이에 대한 …
[2016-09-13]
주민투표를 통해 향방이 결정될 노숙자 문제 대처 재원마련을 위한 공채 발행안과 대중교통 확충을 위한 판매세 인상 등의 통과를 위해 관계자들이 적극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고 있…
[2016-09-13]
LA 지역 공립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태권도 한류와 한국 전통문화 공연을 배우는 교육 프로그램이 지난 12일 27개 학교에서 일제히 시작돼 2,700여명의 한인 및 비한인들이 한…
[2016-09-13]이민자들의 거주 지역이 미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지난 25년간 성인 이민자 인구 비중이 20%를 넘어선 카운티가 44개에서 152개로 4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이…
[2016-09-13]
LA 대학 캠퍼스에서 9.11 테러 희생자를 추모하는 성조기 깃발이 대량으로 훼손돼 학교 측이 진상조사에 들어갔다.12일 LA타임스에 따르면 사건은 9.11 테러 15주기를 맞은…
[2016-09-13]이달 초 실종신고가 됐던 20대 한인 여성이 10여일 만에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뉴저지주 서섹스 카운티 프랭클린 보로 경찰에 따르면 이 지역에서 지난 1일 실종됐던 김모…
[2016-09-13]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역대 최고의 강진(진도 5.8)은 더 계속되지 않고 사실상 종료된 것으로 기상청은 분석했다.다만 기상청은 앞으로도 한반도에서 진도 6.0 초반대를 넘어서는 …
[2016-09-12]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