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시즌에 접어들면서 크게 달라진 것도 없는데, 정리할 것도 갑자기 많아지고, 만날 사람도 많아지다 보니 유독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느낌이다. 이럴 때 가족들에게 소홀해지기 쉽다…
[2010-12-10]연말이 되면 어린이들에게 한 번쯤 보여주고 싶은 것 중 하나가 ‘호두까기 인형’(Nutcracker) 발레 공연일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어린 경우, 자칫 보채기라도 하면 주변…
[2010-12-10]‘부틱 호텔’(Boutique Hotel)은 마치 아파트처럼 보이는 작고 우아한 호텔들이다. 대부분 주거 지역에 자리 잡은 이들 호텔들은 거창하게 높은 건물도 아니고 화려한 간판…
[2010-12-10]커버스토리 - 팜스프링스 연말여행 겨울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왔음이 저절로 실감날 정도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오랜만에 날씨에서부터 연말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어서…
[2010-12-03]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남가주에도 흥겨운 축제 분위기가 가득하다. 마켓과 백화점 등 어디에서나 산타클로스 장식을 찾아볼 수 있으며, TV나 라디오에서는 쉬지 않고 크리스마스 캐롤이…
[2010-12-03]각기 다른 직장 등으로 서로 떨어져 지내던 가족들이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것은 생각만 해도 기쁘다. 그동안 못 다한 얘기들을 나누며, 음식을 만들어 먹다…
[2010-12-03]화려한 싱글임이 가장 행복한(혹은 부러운) 순간은 언제든 마음 먹은바를 실행할 수 있는 ‘자유인’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을 때다. 삶의 진정한 휴식과 기분전환을 얻고 싶을 때. …
[2010-11-26]커버스토리 화려한 싱글임이 가장 행복한(혹은 부러운) 순간은 언제든 마음 먹은바를 실행할 수 있는 ‘자유인’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을 때다. 삶의 진정한 휴식과 기분전환을 …
[2010-11-26]남가주 스키 매니아들이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11일 앤젤레스 내셔널 포레스트에 마운틴 하이 스키장이 문을 연데 이어, 13일 빅베어 지역 스노서밋 스키장이 시즌 첫 스키어들을 맞…
[2010-11-26]임지나 알래스카를 가다 오늘은 알래스카에서 마지막을 보내는 날이다. 내일은 떠나야 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허전해진다. 마지막 피날레를 ‘쿠퍼스 랜딩’(Cooper’s …
[2010-11-26]추수감사절 대목 아웃릿 샤핑안내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Thanks Giving Day)이 다음 주 목요일로 다가왔다. 추수감사절은 지난 한 해를 차분히 뒤돌아보며…
[2010-11-19]■ 남가주 해안 연례 보트행진 연말이 다가오면서 남가주의 바닷가들은 분주해진다. 바로 남가주가 자랑하는 ‘연말 보트 퍼레이드’가 다가왔기 때문이다. 12월 초부터 남가주 곳…
[2010-11-19]임지나 알래스카를 가다 6~7월 대이동 40~80파운드 대어 러시아인 떠났지만 곳곳에 정교회 건물 엑싯 글레시아를 보고 수워드 하이웨이로 다시 들어섰다.…
[2010-11-19]샌버나디노 마운틴 1박2일 추억만들기 날씨가 쌀쌀해지고 찬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남가주에도 어느새 겨울이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할 수 있다. 본격적인 스키시즌이 시작되면…
[2010-11-12]어느새 2010년 달력도 달랑 두 장만 남은 11월이다. 1년 동안 함께 해준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 연말 분위기를 즐기기 위해 어디 멀리 훌쩍 여행이라도 떠나면 좋으련만 안 그래…
[2010-11-12]임지나 알래스카를 가다 알래스카에 올 때까지 빙하에 대한 상식은 제로였다. 요세미티에 얼어붙은 손바 닥만한 글레시아를 먼발치에서 본 것이 내 경험의 전부다. 엄청난 자…
[2010-11-12]어떻게 보면 그냥 사람들이 걸어다니고, 차가 지나다니는 평범한 길일 뿐이다. 하지만 그곳에 가면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몇 블락 안 되는 길 안에 한 나라의 문화가 고스란히 …
[2010-11-05]샌프란시스코·뉴욕 시카고 여행시 추천 유명 레스토랑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있듯, 낯선 곳으로 여행을 갈 때 반드시 계획해야 하는 일은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2010-11-05]임지나 - 알래스카를 가다 오늘은 그토록 기다리던 빙하(glacier)를 보는 날이다. 남편과 영자씨가 아침 일찍 차를 렌트해 왔다. 우리가 달리고 있는 ‘세워드 하이웨이…
[2010-11-05]커버스토리 - 패사디나 이튼 캐년 패사디나 이튼 캐년 이곳은 각자의 난이도와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하이킹 트레일이 있으니 도심을 벗어난 하이킹을 즐기기에…
[2010-10-29]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조옥규 수필가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는 지난달 22일 새로운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

미국의 Z세대(1997∼2012년 출생자)가 높아진 주택 가격 부담 탓에 집을 사는 대신 가진 돈을 주식시장에 투자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