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1번 퍼시픽 하이웨이 해안도로를 따라 남쪽으로 위치해 있으며 55번과 1번이 만나는 지점부터 시작되는 뉴포트 베이는 휴양지답게 사철 수많은 호화 요트들이 정박해 있…
[2001-12-05]풍성한 수확에 감사하는 추수감사절이 지나고 크리스마스가 코앞에 다가왔는데도 기온은 여전히 초가을 날씨다. 그래서 남가주 주민들은 흰눈과 얼음, 산타클로스, 크리스마스트리로 대변되…
[2001-11-30]한인들은 종종 ‘동양의 유태인’에 비유되곤 한다. 아마도 교육에 대한 열정과 근면성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정작 유태인이 어떤 민족인가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은 많지…
[2001-11-30]12월이 시작되는 이번 주말에는 곳곳에서 크리스마스 축제들이 열린다. 주말 크리스마스 관련 축제들을 모아 본다. ▲겨울 가족축제 2001-1일 아침부터 가든그로브에 소재…
[2001-11-30]LA 한인타운에서 매우 가까우면서도 사람들의 발길이 드문 산간지역이라면 샌타모니카 마운틴 국립공원을 꼽을 수 있다. 국립공원 내에 있는 말리부 크릭 주립공원과 레오 카리요 주립공…
[2001-11-30]영화배우이자 카우보이 가수였던 진 오트리가 만든 살아있는 서부개척 역사관이다. 16세기 중반 서부지역 개척의 역사부터 미국 독립 그리고 1930~40년대에 크게 인기를 끌었던 할…
[2001-11-30]마운트 윌슨은 천문대가 있는 산으로 잘 알려져 있다. 210번 프리웨이를 달리다 보면 라카냐다를 지나면서 북쪽에 산봉우리가 납작하고 안테나들이 많이 서있는 산을 볼 수 있다. 이…
[2001-11-30]제인 캠피온, 파트리스 레꽁뜨 등 뛰어난 여자 감독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여자가 영화 감독이라고 하면 ‘여류’라는 형용사를 앞에 붙이는 것은 우리들 사고방식의 오랜 습일 게…
[2001-11-30]영화배우등 LA의 유명인사들이 자주 찾는 명소로 자리 잡은 베벌리 힐스의 ‘미스터 차우(Mr. Chow)’와 웨스트우드의 ‘유로차우(Eurochow)’. 뉴욕과 런던에도 세워져 …
[2001-11-30]앤젤리노들에게 샌디에고 만큼 잘 알려진 관광지는 없다. 여행에 별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시월드와 샌디에고 동물원 그리고 샌디에고 항만 정도는 보고 들어서 쉽게 설명할 수 있다. …
[2001-11-28]◆아이들와일드(IDYLLWILD) 이곳에 가면 확실한 가을 단풍 낙엽을 만끽하고 추억을 돌이켜 볼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아이들와일드는 팜스프링스의 케이블카로 오르는 산의…
[2001-11-28]남가주에서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가장 화려한 곳이라면 그리피스 공원(Griffith Park)의 ‘라이츠 페스티벌’을 꼽을 수 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 행사는 그리피스 …
[2001-11-28]떨어지는 낙엽처럼 뉴욕의 호텔들이 가격을 내리고 있다. 테러 참사 후 관광객 급감으로 고전하고 있는 뉴욕 호텔들로서는 어쩔 수 없는 고육책. 내로라 하는 유명 호텔들도 ‘울며 겨…
[2001-11-28]세계적으로 유명한 로키산맥 고산에서 형성된 많은 물줄기가 모아져 이룬 거대한 콜로라도강은 콜로라도, 유타, 애리조나, 네바다, 캘리포니아주를 거쳐 멕시코의 바하 캘리포니아 남단으…
[2001-11-28]△LA 카운티 지역-Elizabeth Lake, Castaic Lagoon, Castaic Lake, Pyramid Lake, Hansen Lake. △샌버나디노 지역-Secc…
[2001-11-28]전 세계의 TV프로그램이나 방송프로그램을 무려 10만여개를 모아 소장하고 있는 TV&라디오 박물관(Museum of Television &Radio)이 매년 개최하고 있는 ‘어…
[2001-11-23]할리웃 크리스마스 퍼레이드는 남가주의 할러데이 시즌 개막을 공식적으로 선포하는 LA시 최대의 퍼레이드이다. 올해로 70회째를 맞는 퍼레이드는 추수감사절 주말 마지막 날인 25일 …
[2001-11-23]남가주 해양산업의 변천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곳이다. 서부지역에서 가장 큰 해양 박물관으로 7만5,000평방피트의 넓은 전시관에는 19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각종 선박 …
[2001-11-23]등산객들은 아무래도 등산하려는 산의 높이에 관심이 많다. 등산객들에게는 마운트 볼디로 많이 알려진 마운트 샌안토니오가 1만64피트로 LA 인근에서는 가장 높은 산이다. L…
[2001-11-23]이진택씨(44·자영업) 만큼 독특한 주말을 보내는 사람도 그리 많지 않을 것 같다. 한 달이면 적어도 두 주 이상 씩, 미 전국 방방곡곡으로 사냥 여행을 떠나는 그의 두 손에는 …
[2001-11-23]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뉴욕한국일보가 창간 59주년을 맞아 플러싱 한인타운의 상징인 ‘코리아빌리지’로 사옥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립니다.지난 1967년 맨…

올해 11월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에서는 6월에서 8월까지 예비선거가 잇따라 치러진다. 특히…

지난 2월28일 이란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대적인 군사 공격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이 발발 80여일 만에 출구를 찾을 가능성이 커지는 분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