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피타스 경찰이 지난 3일 발생한 사망 사건의 용의자에 대한 체포나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2만 달러의 현상금을 걸었다. 경찰이 밝힌 살인 용의자는 길로이에 거주하는 케빈 제임…
[2020-10-20]샌프란시스코 한인회(회장 곽정연)가 지난 5일 임시 이사회(이사장 박병호)를 개최하고 한인회관 보수공사와 관리 위원회 및 선거관리 위원회 구성 등 그동한 적재된 문제 해소 및 새…
[2020-10-20]바람을 동반한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베이지역을 포함한 북가주 5만여가구에 오늘(21일)부터 단전조치가 내려지겠다. SF크로니클의 보도에 따르면 PG&E측은 알라메다, 콘…
[2020-10-20]
샌프란시스코가 가주 경제재개 가장 낮은 위험단계인 4단계(노란색)으로 격상됐다. 이에 따라 SF는 가주에서 4단계로 격상된 첫 번째 도심(urban) 지역이 됐다. 런던 브리드 …
[2020-10-20]
샌프란시스코에서 지난 17일 보수와 진보파 시위대간 충돌이 발생해 시위대 일부와 이를 진압하던 경찰관 3명이 부상당하는 등 사태가 일었다.CBS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친 트럼프 그…
[2020-10-20]
이스트베이를 비롯해 내륙지역의 기온이 90도대를 훌쩍 넘은 지난주말 샌프란시스코 올림픽 클럽 인근 포트 펀스톤 해변에는 많은 주민들이 시원한 바닷바람을 즐기기 위해 몰렸다. 포트…
[2020-10-19]가주 최대 규모로 기록된 ‘어거스트 복합’ 산불이 19일 오전 기준 103만2천64에이커로 번지고 82% 진화됐다. 프레즈노와 마데라 카운티가 포함된 ‘크리크’ 산불은 34만8천…
[2020-10-19]9월의 코로나19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오클랜드의 라틴 커뮤니티 특히 멕시코 및 과테말라 출신 라틴계가 가장 코로나19에 많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9일 오전 오클랜드 프룻데일…
[2020-10-19]
산마테오 카운티가 지난 19일부터 코로나19 보건명령을 위반하는 업소 단속을 본격 시작한다. KRON4의 보도에 따르면 산마테오 카운티는 이를 위한 ‘코로나19 준수 전담반’을 …
[2020-10-19]요즘 같이 산불이 자주 나는 시기에 산불 예방에 도움을 주는 동물이 있다. 바로 고원 지대에 방목하는 염소이다. 왕성한 식욕을 가진 염소는 불이 붙기 쉬운 마른 잡초를 먹어 치우…
[2020-10-19]런던 브리드 SF 시장과 샘 리카르도 산호세 시장은 지난 14일 도시교통위원회(Metropolitan Transportation Commission)가 제시한 온실가스 배출을 억…
[2020-10-19]유나이티드 항공은 15일부터 SFO에서 하와이로 가는 모든 승객들을 대상으로 무료 코로나19 테스트를 시작했다. 테스트 결과 음성으로 판명된 승객은 하와이 공항에서 코로나19 테…
[2020-10-19]
■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10월 18일 오후 1시 서부 기준) ▲캘리포니아 87만4천828명(사망 1만6천966명) ▲베이지역 11만844명(사망 1천679명) ▲미국 837…
[2020-10-19]성주형 공인회계법인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재정 상담 및 세금보고를 하고 있다. 성주형 공인회계법인측은 지난 31년간 뿌리깊은 나무처럼 변함없이 북가주 한인들을 도와왔다며 코로…
[2020-10-19]이번주 베이지역에 한차례 더 산불 주의 날씨가 예보됐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9일) 전날 대비 기온이 5~7도가량 떨어지겠으나 20일(화)과 21일(수) 기온이 한 차례…
[2020-10-19]가주 학부모의 65%가 학교 재개방이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BS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가주교사연합은 지난 15일 워싱턴 D.C. 기반 회사 ‘파트 리서치 …
[2020-10-17]이번 주말 기온이 내려가겠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17일(토)엔 전날 보다 기온이 내려가겠으나 여전히 덥겠고, 18일(일)에는 내륙에서 10도가량 떨어져 80도 중반대를 유지하는…
[2020-10-17]
산불 발화를 막기 위한 단전 조치로 암흑을 맞이한 북가주 4만1천 가구 및 업소에 전력이 복구됐으나 16일 낮 이어지는 강풍과 높은 기온으로 사우스 샌프란시스코에서 화재가 발생했…
[2020-10-17]
복수를 위해 경찰에 폭탄을 발송해 2명을 부상케 한 오클랜드 남성이 유죄 평결을 받았다. EB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로즈 고든 레버티(39, 오클랜드, 사진)는 현직 경찰관과 은퇴…
[2020-10-16]산호세에서 도난당한 푸드트럭이 한달 만에 50마일 떨어진 센트럴밸리의 머세드 카운티에서 발견됐다. 지난달 아얄라 부부는 5년간 운영하던 ‘아데리타 푸드 트럭(Adelita’s f…
[2020-10-16]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