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 BID, 뉴요커 참여 당부
뉴욕 메츠와 플러싱 경제향상구역(BID) 등이 3일 플러싱 쉐라톤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0일 열린 ‘퀸즈 발견: 셰이 스테디엄에서 맞이하는 플러싱 나이트(Discover Queens: Flushing Night at Shea)’ 행사를 홍보하고 뉴요커들의 많은 참여를 요청했다.
뉴욕 메츠와 플로디다 말린스 경기가 열리는 10일 오후 6시30분부터 시작하는 이 행사는 쿵푸와 재즈 밴드 등 다채로운 행사들로 시작해 메츠 팬 선착순 2만5,000명에게 무료 티셔츠와 ‘플러싱으로 가는 여권(Passport to Flushing)’ 할인 티켓 제공, 25명 이상의 단체 입장객들의 그룹명을 경기 중 득점판에 올려주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메이블 로우 플러싱 BID 사무총장은 “뉴욕 메츠와의 제휴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BID와 후원 단체들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면서 플러싱에 대해 홍보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존 리우 뉴욕시 의원과 토비 스타비스키 뉴욕주 상원의원, 엘렌 영 뉴욕주 하원의원 등 커뮤니티 대표들과 플러싱 일대 식당과 역사, 문화, 예술 단체 등의 후원으로 개최되며 한인사회에서는 특별히 금강산과 빛고을명가, 우촌 등이 후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후원하기 원하거나 기타 관련 문의는 플러싱 BID 사무실(718-888-1805, info@flushingbid.com)로 하면 된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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