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단체들 CRA개발사업 통합 저지 나서

LA시 커뮤니티 재개발공사(CRA)가 한인타운과 사우스 LA 일부 지역의 개발사업 통합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한인 단체들이 이를 반대하고 나섰다. 13일 한인단체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통해 통합 반대 의사를 밝히고 있다.왼쪽부터 한인상공회의소 이승호 이사, 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 임혜빈 회장, 상공회의소 김춘식 회장, 한인타운노동연대 박영준 소장, 리베카 롱고리오, 상공회의소 구경완 이사, 브래드 이 부이사장. <이은호 기자>
LA시 커뮤니티 재개발국(CRA)이 검토하고 있는 윌셔센터·코리아타운 개발사업과 미드-시티 개발사업 통합에 대한 한인사회의 반대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본보 3일자 A2면 보도) 한인단체들이 통합 저지를 위한 구체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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