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호사 김도형씨 시민 민권옹호 앞장

최고의 민권 변호사가 되겠다는 열정으로 시민의 권익 옹호에 앞장서고 있는 김도형 변호사. <김지민 인턴기자>
올해 1월 흑인 강도들로부터 여자 친구의 아이를 보호하려다가 억울하게 유괴 혐의로 체포됐다 풀려난 한인 남성이 물리적·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경찰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체포 당시 샌버나디노 경찰에 의해 수갑이 채워져 땅에 엎드린 상태에서 총부리로 심한 구타를 당해 치아 19개가 떨어져 나갔고 시력이 손상됐으며 왼쪽 다리에 심한 부상을 입었다. 18년 간 치과기공사로 일했던 그는 당시 받은 신체적 손상과 트라우마로 인해 직업을 잃었고 현재 홈리스로 한인 교회를 전전하고 있다.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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