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리 들어간 트럼프 조속 타결 주문 펠로시 협상 타결 빨라질 것으로 고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부부의 양성판정으로 추가 경기부양안 합의를 위한 민주당과 행정부의 협상 타결에 속도를 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특히 격리에 들어간 트럼프 대통령이 조속한 타결을 주문하고 있는 것으로 백악관 참모들이 밝혔다,
선거를 한달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양성판정을 받아 미 전역에 충격을 주고 있으나 추가 경기부양안 협상을 조속히 타결하도록 촉진하게 될 것으로 워싱턴 포스트 등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트럼프 대통령 부부의 양성판정으로 추가 경기부양안에 대한 협상 타결이 빨라질 것으로 고대하고 있음을 밝혔다 백악관측도 대통령의 양성판정으로 경기부양안 협상 타결을 더욱 서둘러 조속히 확정지으려는 의도를 내비쳤다.
추가 경기부양안 합의를 위한 민주당과 행정부의 협상이 1일까지 이어진 가운데 연방하원 민주당이 총 2조2,000억 달러 규모의 자체 추가 경기부양 법안에 대한 표결 처리를 이날 강행, 공화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통과시켰다.
이런 가운데 민주당의 낸시 펠로시 연방하원의장과 스티브 므누신 연방 재무장관은 이날도 협상 테이블에서 다시 만나 접점을 찾기 위한 시간을 가졌고 트럼프 대통령의 확진사태까지 터지며 양측이 협상 타결을 위해 속도를 낼 것이라고 외신들은 전했다.
이에 앞서 백악관 측은 전국민 현금 1,200달러 지급과 연방 실업수당 주당 400달러, 그리고 총 1억6,000억 달러 규모의 2차 급여보호프로그램(PPP) 지원 등을 포함하는 총 1조6,000억 달러 규모의 방안을 협상안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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