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환경보호와 기후변화 방지에 지대한 관심을 보여온 프란치스코 교황이 직접 녹색 생활 실천에 나선다.이탈리아 일간 라 레푸블리카는 교황이 평시 이동 수단으로 일본 자동차회사 닛…
[2017-02-28]성전환자의 화장실 이용을 놓고 미국이 논란에 쌓인 가운데 이번에는 남자로 성전환 중인 레슬링 선수가 여자경기에 출전해 시비가 확산되고 있다. 이 선수가 무적을 자랑하며 우승까지 …
[2017-02-28]짐 매티스 국방장관이 백악관 측과 이견으로 국방부 고위직 인선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매티스 장관은 정치색을 배제한 능력 위주 인선을 고집하고 있으나 백악관이 반대하…
[2017-02-28]
■ 트럼프 새 예산안 방향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국방 예산을 대폭 늘리는 대신 외교 예산을 줄이는 방향으로 새 회계연도 예산안을 마련할 계획을 밝혔다. 연방 정부 예산 책…
[2017-02-28]미주한인 정치력 결집을 위한 ‘2017 풀뿌리 컨퍼런스’가 오는 7월24~26일 워싱턴DC에서 열린다. 시민참여센터(대표 김동찬)가 주최한 미주한인풀뿌리운동 지역대회가 지난 17…
[2017-02-28]용인외대부고가 오는 6월20일부터 7월17일까지 용인에 위치한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실시되는 글로벌캠프 참가학생을 모집한다. 미국을 비롯한 25개국 한인 학생들이 참가…
[2017-02-28]아시안퍼시픽헤리티지 파운데이션(APA Heritage Foundation)이 주관하는 ‘아태계문화유산상(APA Heritage Awards)’ 수상 후보자 신청을 받고 있다.AP…
[2017-02-28]
유투브 85만 조회수를 자랑하는 한국어 개사 ‘베사메무쵸’의 주인공 러시아 천사 합창단(사진)이 LA를 찾는다. 러시아 천사합창단은 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박형만…
[2017-02-28]
곽건용 목사의 신간 ‘알 수 없는 분’(꽃자리)의 출판기념 북 콘서트가 지난 24일 LA 향린교회에서 열렸다. LA 향린교회 담임으로 구약 전문가인 곽건용 목사가 지난해 11월 …
[2017-02-28]
LA경찰국(LAPD)은 23일 지난 30여년 동안 치안관계자들을 후원해 온 올림픽 경찰서 후원회(OBA) 고문인 김완택 전 회장에서 찰리 백 국장상을 전달했다. 이날 올림픽 경찰…
[2017-02-28]
연세대 남가주 총동문회(회장 방하섭)는 지난 23일 JJ그랜드 호텔에서 2017년 1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 결산보고 에 이어 올해 사업 예산안 심의 및 동문회 방향성에…
[2017-02-28]
한국 외국어대학교와 LA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G-CEO 과정 11기 졸업식이 지난 24일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김중화 한국외대 경영대학원장과 이은 상공회의소 회장, …
[2017-02-28]
LA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은 지난 26일 베버리 힐튼 호텔에서 한복 디자이너 목은정씨와 함께 제89회 아카데미상 시상식 부대행사로 열린 ‘100인 스타의 밤’(Night of …
[2017-02-28]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에서 존 카사베티상을 수상한 앤드류 안(가운데) 감독이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이민자들에 관한 영화, 무슬림·여성·유색인종·성전환자·동성애자에 관한…
[2017-02-28]
미주 최대 셔틀콕의 축제의 하나인 제4회 H 마트배 미주배드민턴대회가 지난 25일 LABC 전용구장에서 약 450명의 선수와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나눔과 베…
[2017-02-28]
북준련 창립식을 갖는 최광혁(오른쪽) 회장과 조보얼 북한인권전시협회 회장.한국과 미국, 기타 국가에 거주하는 탈북자들이 주축이 되어 북한의 참담한 인권상황을 알리는 ‘북준련’(북…
[2017-02-28]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 이민 행정명령의 시행이 일시 중단됐지만 미국에 입국하려던 이집트 출신의 프랑스 저명 역사학자가 공항에서 10시간 넘게 억류되는 일이 벌어졌다.연방 세관…
[2017-02-28]
제98돌 3.1절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에서 부산·경남지역3·1 운동의 효시가 된 1919년 부산 일신여학교 만세운동을 재현하는행사가 열렸다. 28일(한국시간) 부산 …
[2017-02-28]
“조선인들은 자신의 생명까지도 내어놓고 온 세상이 들을 수 있도록 커다란 함성을 외쳤다. 1919년 3월1일에 울리던 그 함성이란! 나는 그 날을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외국인…
[2017-02-28]지난해 9월 세상을 떠난 ‘골프계의 전설’ 아놀드 파머가 1958년 매스터스에서 우승할 당시 신었던 골프화가 경매에서 6만6,000달러에 팔렸다.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지난…
[2017-02-28]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